새로 이사온 집이 방충망도 잘되어있고 하수구도 트랩으로써서 모기가 들어올만한 구멍이 없는데 유난히 모기가 많은것같아요
벌써부터 이러니 한여름에는 상상도 못하겠네요
그리고 어째 이동네 모기는 에프킬라를 뿌려도 그냥 아무일없단듯이 날아 다니네요. 데미지1도 없어요...ㅠ.ㅠ
저는 모기퇴치기램프가 켜놓으면 모기가 근처에 못오는지 알았는데 그쪽으로 달려들어서 타죽는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홈쇼핑의 설명대로라면 좋을것같은데 혹시나 사용해보신분 어떠신지요...
집에 가면 가끔 모기 터지는 소리 들리는데 그것도 적응 되더라구요.
실제로 벌레를 잡는 건, 물리적인 힘으로 잡거나, 전기를 이용해서 잡습니다.
생각하신대로 일정 범위에 접근을 차단하는 용도라면
이런게 있긴 합니다만... 저도 가격때문에 고민만 하고 있고 아직 구입전이라 정말 이 영상만큼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모기가 적은 실내에서는 별로 효과 없을겁니다.
아파트 1층 살고, 둘째아이방에 혹 구멍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여름에도 문 닫고 사는데도 들어 오네요. ㅜㅜ
훈증 모기약 타이머 달아서 저녁 6시 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돌리고 있고,
전기 포충기 큰거(커요 ㅜㅜ) 책장위에 올려서 위 시간대만 타이머로 틀어 놓고 있습니다.
아~ 또있네요. ㅜㅜ 이건 속은듯 파장으로 해충 차단한건데 일단 24시간 꼽혀 있어요.
유독 유독 둘째가 잘 물리고, 무서워 하고 ㅜㅜ 초6 여아입니다.
훈증 모기약 효과 있는것 같구요.
전기 포충기는 수면등 역활을 겸하며, 청소 하면서 보면 뭐가 잡혀 있습니다.
해충차단 전파 쏘는 장비는 효과 없는듯 싶어요.
지금까지는 별 말없는거 보니깐 방어잘하고 있는것 같아요.
큰아이랑 막네는 훈증기 하나로 보내는데 둘째는 매년 저러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