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호옥시 계실 수린이 + 꿈나무를 위해 남깁니다
수영복 사이즈는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다!!! 너무 찡긴다!!!!!!
이런 느낌으로다가 골라주세요 :)
1) 왠만한 수영복은 비눗칠하면 다 들어갑니다
2) 입다보면 수영복이 몸에 맞게 늘어납니다
3) 처음엔 좀 답답한 건 사실입니다
L사이즈면 M으로, M이면 S사이즈로.
이상 수영꿈나무 물러갑니다 빠밤 :-)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호옥시 계실 수린이 + 꿈나무를 위해 남깁니다
수영복 사이즈는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다!!! 너무 찡긴다!!!!!!
이런 느낌으로다가 골라주세요 :)
1) 왠만한 수영복은 비눗칠하면 다 들어갑니다
2) 입다보면 수영복이 몸에 맞게 늘어납니다
3) 처음엔 좀 답답한 건 사실입니다
L사이즈면 M으로, M이면 S사이즈로.
이상 수영꿈나무 물러갑니다 빠밤 :-)
어린노무 새끼같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준석이 같은 놈을 보면 다른 표현이 떠오르지 않는다 정치인들의 가장 안좋은 지점만을 AI처럼 학습했달까 하버드 맞는듯 20250526 웍슬로 일기에서 내일 죽을 사람처럼 오늘을 살아야 한다 20241124 웍슬로 일기에서
그래서 저는 코로나 전에 속옷 xl. 수영복은 m 이었습니다.
/Vollago
우선, 타이트하게 작은 걸 입으면 수영할 때, 특히 스타트할 때 수영복 입은 느낌이 안납니다. 펄럭?이는 느낌이나 물이 들어오는 느낌이 안나서 편합니다. 저는 작은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가 더 불편하더군요.
수영복은 걷고, 앉고, 다리꼬고, 벗고, 입기도 편한 사이즈로 입어야하는 속옷보다는 작게 입어야 할 듯합니다.
참고로 선수용 수영복은 입다가 살이 벗겨질 정도로 타이트하답니다.
https://m.blog.naver.com/feeling0528/220483577333
수영복 메이커마다 느낌은 조금 다릅니다.
같은 수영복 메이커라도 케바케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큰 거 입는 건 저도 비추입니다.
특히 비치 트렁크는 제발... XX 다 보여요..
제 경험상 수영복 사이즈
렐리<티어<후그, 미즈노<<아레나<<스피도
타이트 하게 입되 허벅지를 올렸을때 안올라가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