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유동성 부족으로 연준이 긴급 자금 지원을 했습니다만
여전히 유동성이 부족한지 달러 강세로 전환되는 것 같네요
달러 지수가 100으로 올라왔습니다.
원달러 1440 돌파했습니다.
코스피는 자금 빠질 때 환율 콤보로 맞으니 조심하시길요
단기 유동성 부족으로 연준이 긴급 자금 지원을 했습니다만
여전히 유동성이 부족한지 달러 강세로 전환되는 것 같네요
달러 지수가 100으로 올라왔습니다.
원달러 1440 돌파했습니다.
코스피는 자금 빠질 때 환율 콤보로 맞으니 조심하시길요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코인은 계속 떨어지던데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전문가들의 시선이 제대로 맞았군요
코인떨어지는 수치를 보면 아무래도 아직은 위험자산으로 보는 시선이 좀 더 맞는거 같네요..
미장 수익이 꽤 많이 떨어졌는데 이제 한번 조정 맞을때가 됐구나.. 생각해야할듯 싶습니다
방금 월봉보니… 일부 수익실현해야겠네요… ㅎㄷㄷ
디지털 금이라고는 하나 아직까진 위험자산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수익실현은 언제나 옳습니다.
환율은 피크가 멀었고 이제 상승 시작입니다.
위험지산 단물 다 끝나가니 리스크 관리하시라 드리는 말씀이구요.
주식은 위험자산이 맞지만, 엄청난 레버리지가 포함된 자산은 아니고, 같은 유동성 중에서도 M0에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자산입니다.
반면, 코인이나 파생상품 같은 것들은 레버리지가 기본적으로 전제되있으며, 투기자본의 유동성에 더 양향을 받지요. 최근 달러가 강세조짐이 나오면서 위협받는 자산은 주식보다는 코인이나 여러 파생상품들이 먼저일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인쪽의 조정폭이나 조정기간이 주식보다 더 클거라 생각합니다.
크립토는 반감기 기준 시즌 종료이고 주식은 m2 기준 조금 남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M2기준으로든 M0 기준으로든 주식이 조금 남았다는 말씀에 저도 동의하고, 이게 시장 전반의 컨센서스라는 생각입니다. 반대로 그런 컨센이 깨지면 그 때 비로서 통제 불가능한 충격이 올 수도 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