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1계좌(A)로 모든걸 하고있습니다. (국내주식, 해외주식, ETF)
편한점은 계산이 빠르다는점입니다.
A계좌에 태초에 1,000만원을 넣어놨으니, 그 이상 늘어나는돈은 모두 이득으로 볼수있죠.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충분히 낮은 평단에 오래 들고갈만한 주식을 갖고있어요.
근데 요즘 추매를 하자니 평단이 오르고, 안하자니 기회를 놓칠것같습니다.
이때 B계좌로 제2계좌를 개설해서 추매를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근데 이게 느낌상 미묘한 무언가 차이가 있을것같은데 뭔차인지 모르겠습니다.
A계좌: 평단낮음. 지금추매하면 평단올라감.
B계좌: 신규개설. A 평단 관계없이 추매가능.
불타기를 하나, 계좌개설하나 똑같나요?? 뭔가 느낌이 다른것같은데 캐치를 못하겠네요 ㅠ
무엇이 다른거죠??ㅠㅠ
그런가요? 저도 이러나 저러나 똑같을것같은데 하 몬가 감잡을수없이 뭔가가 다를것같다는 느낌을 지울수가없네요 ㅠ
이러나 저러나 똑같군요... 감사합니다
보통 어떻게 나누시나요? 해외vs국내/ 주식vs ETF
보통 나누는분들은 어떻게 나누시나요??
제가 님께서 말씀하신 투자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장기투자계좌와 단기투자계좌 두개로 분리해서 운영합니다.
완전히 분리된 계좌이기 때문에 자금이동은 최소 3일이 걸립니다. 따라서 물리적으로 몰빵을 할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단기투자는 단기투자의 관점으로 장기투자는 장기투자의 관점으로 투자하고 그 두개의 목표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투자 내역을 보면 대환장파티입니다.
장기투자 계좌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도 단기계좌에서는 공매도를 때립니다. 장기투자는 보유의 목적으로 거래하고 단기투자는 매매의 목적으로 거래합니다.
다카하시단이라는 유투버에게 이런 투자방법를 처음에 들었을때는 솔직히 미친거아냐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