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나의 찾기에 관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여쭙습니다.
대략 10년전에 팔았던 맥북에어인데 당시에는 그냥 모든 설정 및 컨텐츠 지우기 + 아이클라우드 로그아웃 정도만하고 팔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나의 찾기가 우리나라에서는 의미없는 서비스라서 지금까지 신경안썼는데 해당 맥북에어가 아이클라우드 기기 목록에는 없는데 나의 찾기에는 떠있었습니다.
그런데 글을 읽다보니 초기화하고 나의 찾기에서 안지워주면 구매자가 곤란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들었는데 .. 만약에 나의 찾기에서 안지운 기기를 판매하거나 구매했을때 문제가 생기는 조건이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기화할 때 해당 기능을 무시했다가 진행해서
보름 이상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비번을 분실했더군요.
iForgot을 이용해서 보름만에 초기화해서 사용하고 있슴니다.
위치 기능만이 아니라, 기기 초기화 후에 활성화 하는 단계에서 아이클라우드(나의 찾기)에 종속된 기기인지 확인하고 활성화 잠금이 걸립니다
그 과정이 안되는게 아이클라우드락(벽돌) 되는거구요.
근데 글 보다보니 잘 사용하다가 벽돌됐다는 글이 있어서 궁금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mac/18012199?combine=true&q=%EB%82%98%EC%9D%98%20%EC%B0%BE%EA%B8%B0&p=0&sort=recency&boardCd=cm_mac&isBoard=true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