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리눅스, 맥, 윈도우 를 랩탑에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각 OS마다 선호하는 단축키가 다릅니다.
맥은 과거에는 cmd + space 를 사용했다가 caps lock 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리눅스 같은 경우에는 shift + space 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indow는 당연히 오른쪽 한/영키가 별도로 있습니다.
혹시, 이 3개 OS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영키를 어떻게 사용하시나 궁금합니다. 저는 OS마다 달리 사용하고 있는데요.
window는 한영키, 리눅스은 shift+space, 맥은 오른쪽 command 를 F18로 변경해서 한영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기본 설정에서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저는 ctrl <--> capslock 을 교체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 설정을 벗어나 다른키를 설정해서 사용하시는 분이 있다면, 사용하는 이유는 어떤게 있나 궁금하네요.
미리 정보 공유감사합니다.
키 리매핑은 한 기기만 사용하면 모르는 데, 여러기기를 사용하면 소프트웨어던 요즘 많은 키보드에서 제공하는 QMK VIA 로 하던 일관성 있게 설정,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 판단해서 평범?하게 사용합니다. (capslock - ctrl 변환은 한번 해보고 싶은데 손에 잘 안 익어지더라구요.)
한영 전환할 때 손을 안움직이고 새끼손가락으로 누르는데 편하네요.
노트북 내장 키보드는 캡스락을 컨트롤 키로 바꿨고, 외장 키보드는 해피해킹이라...
인텔리제이…는 그렇군요?
저는 사실 회사에서 고랜드를 주로 쓰는데, 자동완성 드롭다운이 잘 떠줘서 큰 불편함 없이 지내왔습니다.
참고로 윈도우는 오토핫키를 이용해서 shift+space를 설정해서 사용합니다.
나만 우 alt 를 쓰고 있다니...
바꿔야 되나 싶고
학군일계가 된것 같은 기분입니다 ㅎㅎ
아치리눅스와 윈도우 11 씁니다.
리눅스에서는 gnome 이랑 sway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주로 gnome 썼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쓰고
sway 를 주로 쓴지 이제 곧 1년 되어갑니다.
앗... 한영키가 따로 있으신가요... 귀한 키 를 가지고 계시네요 ㅎㅎ
한글입력기 프로그램만 똘똘하면 Shift+Space 고집할 필요 없어요.
리눅스+ibus 조합에서 한영키/한자키 그냥 씁니다. 윈도우처럼.
(프레임버퍼 터미널에서는 ibus-hangul 영향을 못받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Shift+Space 쓰지만요...)
/Vollago
웹브라우저에서 스페이스바를 눌러 페이지 단위로 스크롤을 하다가 shift + space로 다시 돌아가지 못한다는게 단점입니다...
맥: Capslock
리눅스: Shift+Space (한글키도 매핑해놓습니다)
윈도우: 한글키를 주로.., Shift+Space(한글키 없는 키보드 쓰는 PC 레지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