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득이한 경우로 한국에서 미츠이스미토모 계좌로 송금 받을 일이 있어
받게 되었는데 수수료만 5500엔 때였네요...
한국에서 송금할 경우 수취인이 송금 수수료를 부담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한국에서 안내 받을때 8000원 정도라고 해서 감안하고 보냈음에도
수취인이 부담하는 수수료는 1500엔이 청구되었고
그 외에도 엔화 환전 수수료 2500엔 더불어 수취자 부담 수수료가 1500엔
추가로 들어 도합 5500엔이 청구 되었네요...
더 슬픈건 송금 금액이 큰 금액도 아닌 14500엔 이었는데
수수료 때이고나니 통장에 들어온건 9000엔...
이건 뭐 야쿠자가 따로 없네요....ㅠㅠ
그러게 말입니다...비싼 공부했네요...ㅠ_ㅠ
그렇지 않아도 상황 좋아지면 한국가서 하나 만들어와야지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ㅂㄷㅂㄷ
모인 이라던가...
이렇게 차이나는줄 알았다면 망설임 없이 그렇게 했을것 같습니다...ㅠ_ㅠ
그런 것 같습니다 ㅠ_ㅠ
참고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_ _)
제 명의 중국 통장에서 일본 통장으로 200만엔 정도 보냈는데
중국에서 200위안(약3만5천원) 일본에서 7천엔정도 합쳐서 10만원정도 수수료 떼였습니다 ㅠㅠ
소액송금은 생각도 못하겠네요;;;
미츠비시 계열은 그냥 다 야쿠자 인가 봅니다...ㅠ_ㅠ
이번에는 한국에 있는 친구가 부탁한 물건을 구입하고
구입대금을 받은 케이스라 원화가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ㅜ_ㅜ
한국에서 일본 보낼때는 모인이 제일 좋은 것 같기는 한데 제 아무리 모인이라도 일본을 비롯한 몇개국가는 그나라 은행관련 수수료가 비싸서 그런지 미국이나 서구의 다른 나라들에 비하면 수수료가 좀 비싸더라구요.
모인 비슷한 마루뱅크 (일본에 있는 Y&W의 한국측 파트너 기업) 이라는 데가 일본 송금도 수수료 5000원 정도로 준비중인 것 같은데 상반기 중에 제공 예정이라고 하더니 아직도 서비스 론치는 안됐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