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년 새 아이폰이 나온다
2. 새로운 아이폰을 산다
3. 그럼 기존 아이폰은 중고로 판매하고, 그 판매 대금으로 남은 할부금 처리한다
4. 또 그렇게 1년을 쓰다가 새 아이폰이 나오면 2,3을 반복한다.
->물론 새 아이폰이 나오는 주기에 맞춰 사고 팔고를 해야하기 때문에 출시되자마자 구입한다.
어차피 2년 약정 마치고 계~ 속 쓸거 아니니깐 위 같은 방법이 최선인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1. 매년 새 아이폰이 나온다
2. 새로운 아이폰을 산다
3. 그럼 기존 아이폰은 중고로 판매하고, 그 판매 대금으로 남은 할부금 처리한다
4. 또 그렇게 1년을 쓰다가 새 아이폰이 나오면 2,3을 반복한다.
->물론 새 아이폰이 나오는 주기에 맞춰 사고 팔고를 해야하기 때문에 출시되자마자 구입한다.
어차피 2년 약정 마치고 계~ 속 쓸거 아니니깐 위 같은 방법이 최선인거 같은데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1 ㅋㅋ
#CLiOS
#CLiOS
비용면에서 딱히 좋은건 없고 새폰을 쭉 쓴다는게 장점이죠.
#CLiOS
그런데 아이폰은 중고가가 잘 나오고 1년간 리퍼기간이 있으니 애플케어 17만원정도던가요? 그거 산다고도 생각하고, 이전버젼보다는 신버젼이 확실히 더 성능up 이 되어서 나오니 만족도도 높구요.
오래쓴 폰은 아무래도 배터리도 오래가지않구요...
개인적으로는 주변에 아이폰 쓰는 분들에게는 다 바꾸도록 권장하고있습니다.
번호 바뀔때마다
갈아타네요
ㅋㅋㅋ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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