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4 → 미니7(a17)로 옮겨 탔습니다.
주용도는 책보기 용도 인데.. 리디북 고화질을 미니4가 못버티더군요.
펜슬은 궁금해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좋고
어지간한 용도의 그림 그리기용 태블릿은 고사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와콤 테블릿 대비 펜슬 그립이 가볍고 좋내요.
책 볼려고 샀는데 펜슬 때문에 업무용으로도 사용할 생각이고
폰핫스팟을 바로 당겨 쓸수 있기에 5g모델은 저한테는 불필요 하네요.
급나누기로 터치아이디, lcd패널, 60주사율이 아쉽지만 4에서 넘어오다보니 이것도 엄청나네요.
그치만 야간이 누워서 책 볼때 lcd패널 빛 번짐때문이 oled 마렵습니다.
외노자라 외국에서 할인받고 128wifi+펜슬프로 포함 78정도 들었습니다.
(학생아님)
애플 국내환율 적용가는 정말... 4악4악하네요.
국내유저에게는 애도의 말을 건내며 마치겠습니다.
환율 자체가 부가세 빼고 499달러만 계산해도 70만원이 넘어가버리니..
여기 공홈 발표가가 한국이랑 차이가 얼마 안나서 한국에서 살까 했는데 시장 리셀러는 $495 수준으로 팔더군요
비교보니 한국이 잘 나온편이었네요.
소니는 북미를 너무 편애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본섬도 후려패는 가격이던데요.
면적 2배 무게 2배네요.
성능은... 말할 필요가 없겠죠.
lcd, 60hrz, 터치id만 감내하면 됩니다.
애플은 os랑 만듬새값이 크죠
미니4 아이폰6급을 아직까지 쓰긴했으니까요
퇴근전에 필기를 1시간 정도했는데 급 프로13 뽐이 옵니다.
이유는 발열이 장난이 아니네요 15프맥 과열됐을 때 열이 액정면에서 올라옵니다 ㄷㄷ
액정크기가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손닿는면 때문에 절반 밖에 쓰질 못하네요
짧은 생각이었나 봅니다. 주말에 고민 좀 해야겠네요.
네 맞아요..
그림 그리는건 돌려가면서 그거려니 했는데
메모는 화면의 절반을 손으로 가리고.. 특히!! 발열 너무 심하네요. 프로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