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im 관련 고민글도 올렸지만.. 그 어려움을 뚫고 SK 번호를 유지하는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가 T 바로 로밍 사용이 가능하다는건데 에이닷과 통합된다 하니 걱정이 앞서네요.
지금 해외에서는 아예 에이닷 앱이 실행도 안되는데 그러면 바로 로밍이랑 충돌이 나는데 어떻게 처리했으려나요.. ㅎ
해외 현지 통화녹음 규제를 고려한다면 해외에서는 작동은 하되 녹음은 안되고 국내에서는 녹음도 되고 해야 할것 같은데 과연 SKT가 그렇게 꼼꼼할까 싶어서요. ㅎㅎ
곧 업데이트 올라올테니 두고 보려고 합니다.
지금 해외에서는 아예 에이닷 앱이 실행도 안되는데 그러면 바로 로밍이랑 충돌이 나는데 어떻게 처리했으려나요.. ㅎ
해외 현지 통화녹음 규제를 고려한다면 해외에서는 작동은 하되 녹음은 안되고 국내에서는 녹음도 되고 해야 할것 같은데 과연 SKT가 그렇게 꼼꼼할까 싶어서요. ㅎㅎ
곧 업데이트 올라올테니 두고 보려고 합니다.
※ SK텔레콤 전용으로 제공되는 baro, 홈파이콜 통화는 에이닷 앱 통화 가 아닌 에이닷 전화 앱으로 제공합니다.
정리하며 baro 는 에이닷 전화 앱에서 그대로 이용 가능하고 이때 통화 녹음되지 않습니다.
전화관련해서 전화앱(VoLTE)으로 패스하던걸 에이닷 앱(VoIP)으로 패스하는거라 생각하면 될거같습니다.
이건 설치 뿐만 아니라 에이닷에 가입(약관동의)한 상태면 무조건 동작이더군요.
티전화로 합쳐져도 샐룰러로 통화하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티전화마저 못쓰게 되는건 아닌지…
그러면 안쓸 이유가 없을듯하네요
한국와서 확인해보니 통화 녹음까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