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이 박살났었으나 유리만 깨졌고 강화유리덕에 가루같은게 날리거나 하지는 않아서 몇달 잘 쓰고 있었고 더 금이 진행되어 사설에서 수리 받았습니다.
정품부품이라고 해서 비싸게 바꿨는데 핸드폰이 누워있으면 안켜지고 전화통화중 화면이 꺼진뒤 다시 켜지지 않아 한번 2번째 교체했고
그 후 같은 현상이 반복을 거듭하여 붙여준 강화유리를 제거하고 제가 쓰던것으로 바꿔보기도 했는데 개선되지 않아 참다참다 어제 3번째 정품은 아닌 것으로 교체 받는과정에 정품이라던 액정이 강화유리를 제거하니 잘되었습니다.
그러나 보호 필름은 붙이지 말라기에 찜찜해서 저렴한 액정으로 교체해왔는데 현장에서 확인시 몰랐는데 문장을 쓰니 터치가 민감한건지 한번쳐진 자음이나 모음에 연달아치는 문장에서 2번씩입력이 되어버립니다.(안녕핫세ㅔㅇ요<- 이런식으로요) 문자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상 이게 스트레스인데 감도를 덜 민감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업체에서는 다시 안해준다는 식이고 지금 통화하니 그럼 그전 정품으로 바꾸고 끝내겠다고 화내시네요. 어차피 제가 다음달에 미국을 가는데 거기서 아이폰을 하나 사올까 합니다만 아직까진 잘돌아가는 폰이 아깝기도 해서 수리라도 해놓을까합니다.
사설수리후 정품수리가 안되는지도(배터리 교체하려고 하니 안된다고 해서) 처음 알게되었네요. 갤럭시 한번도 안써본 오래된 유저인데 아이폰 수리를 너무 쉽게 생각했나봅니다.
/Vollago
그리고..사설 수리 후 공식 센터에서 처리 안되는건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거같습니다..ㅜㅜ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