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나오자마자 사서 게속 사용중이고 이제는 바꿀때가 된것 같아서 바꿀려고 합니다...
소위 성지를 통해서 아이폰11 프로를 22만원에 살것인가 아니면 알구계에 있는 쿠팡 할인을
통해서 12를 살것인가...
어차피 의무기간 이고 뭐고 다 따지면 가격은 비슷한것 같고...
궁금한건 11프로와 12 차이가 많이 날까요? 그리고 12와 12 프로의 차이가 또 많이
날까요?
왠지 프로가 안붙으면 손해보는 느낌인것 같기도 하고 ㅠㅠ
계시글들을 보면 다들 12 프로를 쓰시는것 같은데 12도 괜찮나해서 질문드립니다...
카메라는 애들 사진이나 찍어주는 정도라 딱히 망원 이런건 신경쓰지는 않습니다만...
돈 때문인가 아닌이상 12가는거죠
추가로, 12 시리즈의 퀄컴 모뎀 성능이 발군이긴 합니다만 간혈적인 셀룰러 드랍 이슈가 있습니다. iOS 펌웨어 업데이트로 수정은 하고 있는데 여전히 불안합니다.
인텔 칩셋 구린 건 인정합니다만 적어도 이 정도로 불안하지는 않았습니다. 안테나 집 나가서 안 돌아올 때마다 에어플레인 모드나 재부팅 수시로 해줘야 하고.. 유심을 변경해도 의미가 없더군요. 14.6 RC 업데이트 이후로는 아직까진 괜찮다는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저는 결국 11pro에서 12pro로 갔지만요 ㅎㅎ
너무 가볍고 시원시원해요.
11프로랑 12랑 사진 품질 차이가 제법 큽니다 ~
만 망원 없는건 못참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