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HD->LF쏘나타 넘어오면서 핸들링이 부드러워졌다 싶었는데...
이게 전동기에서 항상 이슈가 되는 토크-리플쪽에 관련되었던 부분이었고 해당 부분이 핸들링 파트에서의 튜닝 타겟이라고 하더군요...
그거 말고도 이런저런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많지만 그것들을 굴당에 깔 수 있을지는 약간 판단을 요하는 부분들인지라... 넘어가야 할 듯.
아반떼HD->LF쏘나타 넘어오면서 핸들링이 부드러워졌다 싶었는데...
이게 전동기에서 항상 이슈가 되는 토크-리플쪽에 관련되었던 부분이었고 해당 부분이 핸들링 파트에서의 튜닝 타겟이라고 하더군요...
그거 말고도 이런저런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많지만 그것들을 굴당에 깔 수 있을지는 약간 판단을 요하는 부분들인지라... 넘어가야 할 듯.
mdps까는 글을 볼때마다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yf도 뭐 탈만은 했죠)
hd로 고속도로를 몰아보고 나서는 아...
이래서 욕하는구나 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from CV
160은 생명보험 들어놓고 하는 게 좋을 듯 싶어서 9년동안 합계 30초 정도 해보고 영구봉인 해버렸고요...
LF는 안타봐서 모르겠지만.. YF는 저에겐 최악의 핸들링이었습니다.
저는 YF가 mdps이고.. 원래 핸들링 이슈가 좀 있었다..
라는걸 아예 모르는 상황에서 탔었는데도 고속도로 타면서..
으아.. 이거 불안한데.. 라고 생각했었어요
차체강성문제죠
LF이후로는 차체강성이 뛰어나서 괜찮아졌죠
기존차에서 보강할려면 스트럿바 강성바 튜익스테빌 정도만 해줘도 상당히 고속안정성이 뛰어나집니다.
물론 저정도해서는 딱딱해지지도 않고 오히려 승차감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핸들링이나 고속안정성은 좋아지고요
from CV
그리고 조향감각 자체는 MDPS+조향기구+차체구조설계+타이어특성 등이 혼연일체가 되어야 할 부분인지라 한 쪽만의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특히 제가 언급한 토크-리플은 그냥 모터제어특성이라서 오히려 차체강성 문제와는 관계가 없죠.
8비트라던 i30는 핸들 묵직한 편이고 영점에서 직진은 하는데 고속도로에서 이상하게 미세 보타가 많이 필요하니 장거리 피곤한 편이었습니다. 바꾼지 반년쯤 되다보니 이젠 가물가물하네요.
32비트라던 LF는 핸들 직경이 작아 좀 묵직한 느낌같지만 실제 돌려보면 파워어시시트 세팅이 가벼운 편이고 영점에서 차가 한쪽으로 쏠리는 편이라 고속도로에서 피곤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얼라이 틀어진 유압 핸들 몰듯이 임의 영점으로 잡고 주행하려하면 전동 어시스트의 영점으로 가려는 세팅때문에 힘이 들어가서 역시 피곤합니다.
#CLiOS
제 첫 차가 HD 거의 초기형이라서 MDPS도 초기형이 들어갔었고 말씀하신 미세보타 문제가 있었고 영점문제도 있었는데 미세보타는 끝까지 답 안나왔고 영점문제는 사고 후 얼라이 과정에서 잡혔는데...
LF는 그런 문제 자체가 안보입니다... 영점 칼같이 맞춰졌고 미세보타도 확 줄었고 특히 HD에서 간혹 보였던 핸들답력이 튀는 문제가 안보이더군요. 2015년식과 2016년식간의 차이일 수도 있고요.
타이어 주행능력급 교채하면 하면 좀낫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