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와 i30 비교 논란(?) 글들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일본차와 국산차의 주행 질감 차이는 어떤가요?
독일차야 국산 현기차에 비해 워낙에 주행질감이 좋다는 건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일본차는 수요가 적아서 그런지 그런 비교글이 많지가 않네요.
혹시 일본차와 현기차 몰아보신 분들 차이가 어떠신지 그리고 독일차량과의 질감 차이는 어떠신 지 한 번 여쭤봅니다.
제 개인적으로 현기차 유압식은 극찬하고 싶은 데 커브길에서의 mdps를 생각하면 현기차는 도저히 구매하기가 꺼려져요;
from CLiOS
독일차야 국산 현기차에 비해 워낙에 주행질감이 좋다는 건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일본차는 수요가 적아서 그런지 그런 비교글이 많지가 않네요.
혹시 일본차와 현기차 몰아보신 분들 차이가 어떠신지 그리고 독일차량과의 질감 차이는 어떠신 지 한 번 여쭤봅니다.
제 개인적으로 현기차 유압식은 극찬하고 싶은 데 커브길에서의 mdps를 생각하면 현기차는 도저히 구매하기가 꺼려져요;
from CLiOS
개인적으로 초기 품질은 일본차나 현기차가 비슷하지만, 오래되면 될 수록
현기차가 초기품질 유지도가 떨어진다는 생각입니다.
있었군요 ㅎ
from CLiOS
삐걱거려도 기능에는 문제 없으면 내구성이 좋지 않다고 보지 않더라구요.
from CLiOS
흉기는;;
말하면 입아프겠죠?
녹이 스니;;
흉기는;;
말하면 입아프겠죠?
녹이 스니;;
from CLiOS
혼다=쉐보레
도요타=현기
니산=르삼
으로 봐도 될듯합니아
#CLiOS
from CLiOS
답이 없는거죠
현기의 옵션질을 일본에서 배우긴했지만,
직전까지 현대차 타다가 일본차 구입해서... 그동안 겪던 마감품질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방향이 좀 다르긴하지만 주행성능도 현대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리플들을 보니 그래도 차량마다 차이가 좀 있는 듯하다로 생각이 바뀌네요
마감 품질은 일본차가 좀 더 낫다는 데 한 표 던집니다 ㅎ
from CLiOS
from CLiOS
일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일본 자동차 평론가의 아반떼 리뷰예요.
저는... 어느나라 사람들이든 자국브랜드에 대해서는 일단 별 한두개는 까고 시작하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영국 자동차 잡지를 보면 복스홀에 대해 유난히 인색한 평가를 내립니다.
미국 잡지도 마찬가지로 중형세단에서는 파삿이 계속 일등 먹어요.
일본 잡지 리뷰 보면 일본 자동차 회사는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될 자동차만 만드는 것 같구요.
자동차도 블라인드 테스트가 가능하다면... 참 재미있는 결과가 나오지 싶습니다.
잡지 기사이다 보니 백프로 다 받아들이기는 힘들지만 흥미가 가는 내용이네요 ^^
from CLiOS
렌트해서 싼타페를 몰아보니 차체의 가벼운 느낌과 휘청거리는 움직임이 이건 좀 아니다 싶었거든요..
렌트한 이후에 집에와서 fx를 몰아보니 다소 부족한 부분이 보였던 핸들링이 좋아보이는 효과도 있었구요..
차 한대만 가지고 판단하기는 물론 힘들겠지만 다수의 분들의 의견을 보니 다른 현기차도 좀 더 몰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from CLiOS
대리운전 알바 해본 경험으론 같은 클래스 인데 가격이 두배이상 차이 안나면 똑같아요 ㅋㅋ
#CLiOS
베라크루즈랑 비교를 해야맞는 걸까요?
from CLiOS
그런데 진짜 중요한건, 그런 그저그런 퀄리티가 10년 유지됩니다 ㅎㄷㄷ 그냥 대충 타이어랑 오일만 갈면서 타는 차 관리 대충하는 사람이 타도 퀄리티가 유지됩니다 ㅎㄷㄷㄷㄷㄷ 내구성이 그냥 깡패에요 깡패. 그렇게 발로 관리하면서 현기차 탔을땐 삼년안에 차가 걸래짝이 됬거든요... 괜히 미국에서 일본브랜드 차가 무조건 탑3 (픽업트럭제외) 찍는게 아닙니다. 자동차가 무조건 필요한 중서부 교외에 사는 중산층의 삶에서는 일본차가 최소한 한대라도 있어야 생활이 보장되거든요. 아무리 토요타가 승차감이 거지같아도 매일 출근하고 장은 봐야할것 아니겠습니까 T^T
조수석에 탔을 때는 심심하지만 안정적인 느낌이었는 데 직접 몰아보면 그 느낌이 다른가 봅니다
그리고 일본차 = 내구성 한 표 추가네요 ㅎ
from CLiOS
일본차 내구성만큼은 정말 끝내주죠 ㅎㅎ 마즈다같은 비주류 일제차를 접해보지 못한게 좀 아쉽습니다.
#CLiOS
하체도 튼실하게 해서 국산차하고 느낌이 많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차로 이렇게 다른 느낌을 받으니 굴러간당이 차 이야기로 항상 달아오르나 봅니다 ^^
#CLiOS
이렇게 보이네요.
다른것 보다 그냥 건강하지 못한 독점시장의 폐혜라고 봅니다.
이런 구조가 언제 깨질까요... 결국 외산차랑 대결하면 힘들텐데 말이죠...
현기차의 품질 논란이 독과점 때문에 그런 것인지 불현듯 궁금해지네요
from CLiOS
Kia K5(현행)
Chevolet Impala(전세대)
Mazda 3(전세대)
Nissan Altima(전세대)
Nissan Altima Hybrid(전세대)
Nissan Altima(현행)
Toyota Camry(현행)
Toyota Corolla(전세내)
Toyota Corolla(현행)
Infinity FX35(현행)
Lexus RX350(현행)
캐딜락 SRX4(현행)
Ford Expedition(현행)
Ford Fusion(전세대)
그외에도 여럿 보고 했으나 기억이 안나네요...
짧은 경험에 중형 동급차량 끼리 주행감을 비교하자면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으나, 아주 잘 만들어진 국산차라는 느낌이 납니다.
굳이 그 사이에서 급을 나누고 할 필요까지 있을까 하는 정도랄까요...
당연히 저기 위 리스트에서 FX35 하고 RX350은 비교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승차감에서 완전히 다릅니다.
전 fx50 타고 있습니다^^
비교대상이 안되신다니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from CLiOS
오너는 아니고요... 미국서 보름정도 타 보았습니다.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car&wr_id=842636CLIEN
제가 글밟 없는 이과 출신이라 ㅠㅠ
fx 는 스포츠 성향이 더 많아서 말 그대로 밟고 다니고 싶은 유일한 SUV 였습니다.
심지어 턴 출발하여 급가속도 마구 하고 했는데 뒤에서 쏟아지는 배기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RX350은...컴포트 그 자체였습니다.
정~~~~말 조용하고 편합니다. 이거 한대면 세단이 필요없다 싶을 정도로...
아....써놓고 봐도 민망합니다 ㅠㅠ
민망하실 것 까지는 ㅎㅎㅎ
다음 패밀리 드림카로 rx를 생각 중이었는
데..비교하신 부분을 보니 패밀리카로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from CLiOS
기억을 되돌려보면 RX에 특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기존 제가 알던 SUV 와 세단 중간쯤 높이의 시트포지션 및 무게중심?? 암튼 신기하게 다른 SUV와는 다르게 세단과 같은 느낌이 높이에서 부터 느껴집니다. 세단 보다는 높아요..
- 독립시트. 승차인원별로 시트가 분할되어있습니다. 뒷자리 마저도!
ES350 VS 그랜져 : 사실 전 눈감고 조수석에 탄다면 두 차종 구분 못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정도로 차의 성향이 똑같게 느껴졌습니다.
일본차 내구성 -1. 집에 있는 ES... 또 무슨 잔고장을 일으킬까 불안합니다. 자잘한 것들이긴 했지만 2년간 한 댓번은 문제가 생긴 듯. 그전에 있던 두대의 현대차도, AS 및 잔고장으로 유명한 브랜드의 현재 독일차도 이놈만큼 잔고장을 일으킨 놈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물론 일본차가 내구성이 안좋다는 일반론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일본차의 잔고장에 짜증나는 일인도 있다는 정도의 말씀입니다.
일단 주행감 자체는 국산차와 차이가 많이 없다고들 하시니 독일차도 소유해보고 싶네요 ^^
from CLiOS
사람이 만드는데 완벽할수 없죠
다만 일본차에 비해 국산차들의 뽑기운이 천양지차라 생각합니다.
적절하게 하드한 느낌...
국내에서야 대접받는차지만,
GM은 하향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