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9195559
금일 예약시간 맞춰서 의정부 녹양동에 위치한 오토큐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사이즈가 큰곳이라 예전에 내연차 탈때 방문했던 오토큐보다 크네요.
혹시몰라서 5년차 전기차 점검도 같이 예약했는데, 감속기 오일을 전차주의 교체이력이 없어서
이번에 교체하기로했습니다.
회사 주차장입고시 회전구간에서 울컥울컥거리는 구간이 있었는데, 감속기와 관련이 있는부분이지도 좀 궁금합니다.
ICCU는 교체해야한다고 안내받아서, 오늘 당일은 어렵다고하여 부품들어오는대로 재입고 예정입니다.
감속기 오일도 그날 같이 교체하구요.(울컥거리는 현상과 연관이 있는지는 추후에 확인하고 다시 글남기겠습니다)
16만킬로동안 괜찮아서 계속 괜찮을것 같았는데.... 역시 현기전기차는 ICCU가 터질차와, 터진차. 2가지로 나뉘나 봅니다.
재발현만 안되면좋겠네요.
쩝...
한번 발생한 사람들은 어디 이사 가거나 하는게 아닌 이상 계속 같은 충전기기와 시스템을 쓸테니 또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
카페에 보면 새차 인수후 ICCU를 거치지 않는 급속충전 100%만 하신분도 두분인가 터진분이 있어서,
완속충전과 관계없어도 발생 사례가 있습니다.
EV6 오너라,
iccu는 보증나마 원활하게 수리를 잡아서 다행입니다.
EV6 오너라,
iccu는 보증 15년 40만km라 걍 잊고 지내고 있습니다.
단, 최근에 완속 충전 중 과열 메세지로 차량 충전 케이블 포함 교환을 했는데
보증 연장을 해서 45만원 비용이 세이브,
4년차에 ㅎㅎ 이 부품의 내구성이 약한가 아님 꼽았다 뺏다 하면 어쩔 수 없이 소모품으로
생각해야 하나라는 합리적 의심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