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알리에 이름없는 제품중에 사용기 보면 가지각색이라 본인이 알아서 선택하셔야 합니다.. 좀 알려진 건 가격대가 있지만 빠르거나 정확한 둘중에 하나는 합니다.. 바람빠지는 건 제품별로 달라서.... 샤오미는 안빠집니다... 이것도 제품마다 달라서 개별로 알아보셔야...
저도 자주 쓰는게 아니라 배터리형은 충전도 번거롭고 해서 유선 사용합니다. 팁을 드리면 펌프 스위치와 휴대폰의 스톱워치 시작을 같이 눌러서 바퀴마다 같은 시간으로 주입하면 거의 같은 수치로 주입됩니다. 게이지도 정확하지 않은 허접한 펌프인데, 시간으로 재면 TPMS 상으로 거의 오차없이 맞습니다. 제 펌프는 약 15~18초 돌리면 1psi 올라갑니다. 공기압을 뺼 때도 드라이버 등으로 주입구 핀을 눌러 뺄때 스톱워치를 켜고 약 1초 빼면 1psi 정도 빠집니다.
호원
IP 118.♡.74.23
06-08
2026-06-08 19:45:44
·
@개가타고있어용님 세팅값이 되면 자동으로 멈추는 기능도 옵션인가 보군요. 고려해야 할게 많네요.
저는 유선형 쓰다가 배터리형 씁니다. 충전하더라도 유선 연결하는 것보다 훨씬 편합니다. 제 것은 빼는 것은 안되지만, 설정한 공기압이 되면 자동으로 멈추어서 편리합니다.
호원
IP 118.♡.74.23
06-08
2026-06-08 19:46:05
·
@sltx님 저도 세팅값되면 자동으로 멈추는 제품으로 관심이 가네요.
전자치킨
IP 182.♡.188.179
06-08
2026-06-08 19:04:30
·
음.. 세차장같은데가서 넣다보니 있긴한데.. 진짜 스페어용으로 씁니다.
호원
IP 118.♡.74.23
06-08
2026-06-08 19:47:31
·
@전자치킨님 제가 세차는 주유소 자동세차 대부분 돌리고 일년에 한 두번 내부세차 맡기고 있어서요. 세차장 갈 일이 없어요 ㅠㅠ
travel-maker
IP 211.♡.96.143
06-08
2026-06-08 23:45:45
·
@호원님 보통 셀프세차장이 잘되어 있는곳은 있고 정비소는 당연히 있고 고속도로 휴게소도 확실치 않지만 청소기 있는 곳이면 있는거 같습니다.
NhOne
IP 175.♡.73.67
06-08
2026-06-08 19:08:09
·
알리껀 센서 값 신뢰가 안가서 국산 무선배터리 제품 사용중이네요. TPMS로 측정되는건 오차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공기압을 빼는건 수동으로 해야해서 더 많이 빼고 동작시켜서 주입하는 형태로 주로 사용하구요. 사용하기 편해서 그냥 집 주차장에서 한두달에 한번씩 점검하면서 사용중이에요.
호원
IP 118.♡.74.23
06-08
2026-06-08 19:49:11
·
@NhOne님 음. TPMS 도 옵션인가 봅니다. 챙겨야 할게 많군요.
하..나
IP 221.♡.22.66
12:19
2026-06-09 12:19:07
·
@호원님 TPMS는 '타이어압력모니터링시스템'으로, 요즘 도로에 굴러다니는 대부분의 차량에 달려있습니다. 2013년 1월 1일부터 신규 출시되는 승용차와 차량 총중량 3.5톤 이하의 승합·화물·특수차량에 장착이 의무화되었고, 기존에 판매 중이던 기존 모델 차량은 2015년 1월 1일부터 의무화가 적용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리릿
IP 112.♡.240.85
06-08
2026-06-08 19:27:18
·
휴대용이 힘이 더 좋습니다. 시거잭은 120w정도가 고작이라서요. etenwolf제품들이 성능이 아주 좋습니다.
가격이 비쌀수록 설정한 공기압 센서가 정확하더군요.. 샤오미, hoto pro, etenwolf, 시거잭용 베이스어스 사용중입니다. 이중에 hoto pro 가 10만원 가까이 하고 시거잭용 베이스 어스는 2만원 정도 했었던것 같아요.. 결국 샤오미 와 etenwolf 는 제일 부정확해서 자전거에 사용중이구요.. 배터리 없는 베이스어스는 차량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절이 바뀌면 한번씩 아침 출발전에 hoto pro로 세팅하면 가장 정확했습니다. 저는 인터넷상에 가성비로 유명한 etenwolf 는 배터리 용량도 크고 힘이 좋을뿐 정확도가 떨어져서 잘 안쓰게 되네요.. 그렇게 배터리가 클 필요도 없고 힘이 좋을필요도 없는것 같아요.. 가장 정확한게 좋은것 같아요.
쿠팡에서 벤딕트거 4만원짜리 사서 잘쓰고 있네요. 바람 넣을수 있고 빼는건 연결상태에서 적당히 노즐 눌러주면 치익 하고 바람 빠집니다. 파워도 쎄서 예전 샤오미 주입기보다 훨씬 빠르고 강력해서 대만족 중이네요. 구형 샤오미 주입기는 4비퀴 다 채울려면 15-20분 걸리던게 이 제품은 5분내로 끝나고 배터리도 남이돔
골용진
IP 211.♡.203.170
08:18
2026-06-09 08:18:55
·
저는 만원대 제품 쓰고, 측정은 아날로그 식 측정기를 따로 씁니다.
LinkeneitoR
IP 210.♡.105.1
08:36
2026-06-09 08:36:03
·
차량에서만 쓸거면 이리저리 대체할게 많고 자전거나 킥보드 같은 다른 장비까지 같이 쓰는데 하나 마련해두니 편하네요. ㅎㅎ 에어매트 이런데도 쓸수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캠핑 하실분들도 필수겠네요.
인내심
IP 211.♡.194.248
08:54
2026-06-09 08:54:56
·
예전에 샤오미 미지아 2만원대 시거잭 제품 사서 잘쓰고 있습니다. 계절바뀔때 조정해주고, 한쪽 공기압 이상으로 긴급하게 맞춰주고 등등.. 배터리 제품은 방전될 수 있어서 차에 막 두려고 시거잭 버전 산건데 아주 잘산거 같아요.
샤오미 사용합니다. 3년째 사용하는데 괜찮습니다. 특히 환전기에 사용하고...가끔 세차시 맞추고 충전하고합니다. 얼마전에 미세 펑크로 일단 공기주입하고 장거리 주행후 돌아와서 펑크 수리했습니다. 저도 전에는 차량에서 제공하는 시거잭타입 사용했는데 베터리/무선이 훨씬 편합니다.
시거잭보다 배터리 모델이 훨씬 더 편합니다. 시거잭 모델은 한번 써보고 그냥 봉인했습니다. 배터리 제품만 쓰게 되더군요. 추천 모델은 etenwolf 제품 중 인기 모델이 있습니다. 저도 샤오미것 세대별로 2개 쓰다 이걸로 갈아탔는데, 이 제품 괜찮더라구요. 등봉된 밸브로 바람까지 뺄 수 있다는것도 장점이구요. 그리고 정확도가 부정확하다는 분도 계신데 차량에 쓰기엔 괜찮을 수준입니다. 공기압이 어짜피 타면서도 계속 변하기도 하고 겨울이 오기전, 여름이 오기전 1년에 2번정도 조절을 하느거라 개인용 목적으론 충분합니다.
ㅅㅅㅓ니
IP 112.♡.160.146
12:04
2026-06-09 12:04:04
·
공기 주입은 아무거나 저렴한 배터리 모델로 충분히 넣은 다음, 조금 정밀한 공기압 측정기로 공기를 빼면서 네 바퀴를 맞춰 타고 있습니다. 가끔 트랙을 다니기 때문에 비싼 측정기를 샀는데, 네이버에 찾아보니 저렴이도 많네요. 중간에 튜브 형태가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https://naver.me/FNtkyVVY
블랙베리!
IP 211.♡.207.29
13:13
2026-06-09 1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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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공기압 빼는 기능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완전히 체결하지 않고 살짝 누르면 버람이 빠지기 때문에 저는 그런식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차량의 계기판 공기압과 오차는 당연히 있는데 그게 커봐야 1psi 전후 정도여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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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려진 건 가격대가 있지만 빠르거나 정확한 둘중에 하나는 합니다..
바람빠지는 건 제품별로 달라서.... 샤오미는 안빠집니다... 이것도 제품마다 달라서 개별로 알아보셔야...
그래도 샤오미는 3만원이 넘는군요.
그 구찌를 알리에 파는 걸 제가 굴당에 소개했는데....
다만, 이런식이면 기본 트렁크에 있는것도 괜찮지 않냐 하실 수 있는데, 기본 제공품은 바늘형으로 아날라고 스타일이라 그냥 수치 입력하면 멈추니까 그게 좋아 별도 구매품을 쓰고 있습니다.
이제 여름이라 또 바람 빼가면서 맞춰야하긴한데..
팁을 드리면 펌프 스위치와 휴대폰의 스톱워치 시작을 같이 눌러서 바퀴마다 같은 시간으로 주입하면 거의 같은 수치로 주입됩니다. 게이지도 정확하지 않은 허접한 펌프인데, 시간으로 재면 TPMS 상으로 거의 오차없이 맞습니다. 제 펌프는 약 15~18초 돌리면 1psi 올라갑니다. 공기압을 뺼 때도 드라이버 등으로 주입구 핀을 눌러 뺄때 스톱워치를 켜고 약 1초 빼면 1psi 정도 빠집니다.
고려해야 할게 많네요.
제 것은 빼는 것은 안되지만, 설정한 공기압이 되면 자동으로 멈추어서 편리합니다.
일년에 한 두번 내부세차 맡기고 있어서요.
세차장 갈 일이 없어요 ㅠㅠ
보통 셀프세차장이 잘되어 있는곳은 있고
정비소는 당연히 있고 고속도로 휴게소도
확실치 않지만 청소기 있는 곳이면 있는거 같습니다.
TPMS로 측정되는건 오차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공기압을 빼는건 수동으로 해야해서 더 많이 빼고 동작시켜서 주입하는 형태로 주로 사용하구요.
사용하기 편해서 그냥 집 주차장에서 한두달에 한번씩 점검하면서 사용중이에요.
챙겨야 할게 많군요.
TPMS는 '타이어압력모니터링시스템'으로, 요즘 도로에 굴러다니는 대부분의 차량에 달려있습니다.
2013년 1월 1일부터 신규 출시되는 승용차와 차량 총중량 3.5톤 이하의 승합·화물·특수차량에 장착이 의무화되었고, 기존에 판매 중이던 기존 모델 차량은 2015년 1월 1일부터 의무화가 적용되었습니다.
etenwolf제품들이 성능이 아주 좋습니다.
공기압빼는건 노즈에 etenwolf에는 달려 있어서 뺄수 있습니다 (다른모델도 알리서 사서 달면되죠)
etenwolf 장점이 0.1 psi 단위로 주입이 가능하고 여러모로 젤 좋습니다
1. 코스트코 가면 주입 가능
2. 동네에 주입 가능한 곳이 있음
3. 셀프 세차장에 구비 된 것이 있음
4.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음
이정라 개인용도로는 굳이 구입을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집 차가 제조사 권장 공기압이 34인데 지금 보니까 42가 들어가 있어서요.
아내한테 시키면 못하거든요. ㅠㅠ
전 이거 쓰는데 잘 쓰고 있습니다. 공기 설정값도 믿을만하고요(계기판에 표시되는 것과 일치), 공기 빼는 것도 얼추됩니다.
그정도면 될까 했었습니다.
결국 샤오미 와 etenwolf 는 제일 부정확해서 자전거에 사용중이구요.. 배터리 없는 베이스어스는 차량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절이 바뀌면 한번씩 아침 출발전에 hoto pro로 세팅하면 가장 정확했습니다. 저는 인터넷상에 가성비로 유명한 etenwolf 는 배터리 용량도 크고 힘이 좋을뿐 정확도가 떨어져서 잘 안쓰게 되네요.. 그렇게 배터리가 클 필요도 없고 힘이 좋을필요도 없는것 같아요.. 가장 정확한게 좋은것 같아요.
구형 샤오미 주입기는 4비퀴 다 채울려면 15-20분 걸리던게 이 제품은 5분내로 끝나고 배터리도 남이돔
자전거나 킥보드 같은 다른 장비까지 같이 쓰는데 하나 마련해두니 편하네요. ㅎㅎ
에어매트 이런데도 쓸수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캠핑 하실분들도 필수겠네요.
계절바뀔때 조정해주고, 한쪽 공기압 이상으로 긴급하게 맞춰주고 등등.. 배터리 제품은 방전될 수 있어서 차에 막 두려고 시거잭 버전 산건데 아주 잘산거 같아요.
얼마전에 미세 펑크로 일단 공기주입하고 장거리 주행후 돌아와서 펑크 수리했습니다.
저도 전에는 차량에서 제공하는 시거잭타입 사용했는데 베터리/무선이 훨씬 편합니다.
시거잭 모델은 한번 써보고 그냥 봉인했습니다. 배터리 제품만 쓰게 되더군요.
추천 모델은 etenwolf 제품 중 인기 모델이 있습니다.
저도 샤오미것 세대별로 2개 쓰다 이걸로 갈아탔는데, 이 제품 괜찮더라구요.
등봉된 밸브로 바람까지 뺄 수 있다는것도 장점이구요.
그리고 정확도가 부정확하다는 분도 계신데 차량에 쓰기엔 괜찮을 수준입니다.
공기압이 어짜피 타면서도 계속 변하기도 하고 겨울이 오기전, 여름이 오기전 1년에 2번정도 조절을 하느거라 개인용 목적으론 충분합니다.
가끔 트랙을 다니기 때문에 비싼 측정기를 샀는데, 네이버에 찾아보니 저렴이도 많네요.
중간에 튜브 형태가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https://naver.me/FNtkyVV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