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i/status/2058502633523151287
저도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차를 만나본 적이 있는데 상대가 그냥 직진을 해서 제가 피할 수 있어 다행이지 만약에 상대 차와 내가 동시에 피하려 시도한다면 어떻게 될까 아찔한 기억이 있습니다.
링크 영상은 야간에 피할 타이밍이 운이 좋게 잠깐 나온 사이에 차가 먼저 잘 피했네요. 운전자가 어라?? 뭐지? 하는 사이 타이밍 놓칠 수도 있었을 상황 같아요.
이러한 사례들이 많이 모이고, 자율주행의 빠른 도입이 더 안전하다는 인식이 퍼지고, 감독형 자율주행의 기동 허용범위를 제한하고 있는 법이 개정되길 바랍니다.
* 원본은 TKC 카페입니다. 동영상 링크 문제로 X링크로 공유합니다. 원 영상 주인께서 널리 퍼뜨려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1차로로 도망가면서 속도 높여서 추월하더니 다시 2차로로 복귀하더라구요.
반응은 느리진 않았어요. 큰 사고는 안나겠다 싶었네요.
아 근데 1차로 IC출구인데, 밀린 상태인데 앞차가 좀 좌측으로 붙으니, 우측으로 비집고 가겠다고 디밀어서... 수동으로 운전한 적은 있네요
레벨3/4..되긴 좀 멀은 것 같은데 말이죠.
..대충.. ACC+LFA의 고도화? 이거 합해 ADAS라고 하잖아요. FSD는 SuperADAS? 뭐 대충 그런 느낌이네요. 레벨 2.2나 2.3정도?
자율주행을 논하기엔 좀 이른 것 같은데요. 로보택시... 흠... 미국버전 FSD는 다른가봐요.
접촉사고를 웬만큼 다 피해주는 상황까진 아직 어렵지만 치명적인 사고를 피할 가능성을 월등히 높여주는 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미국 교통상황, 표지, 신호체계, 암묵적인 문화를 더 잘 이해하고 더 자연스럽게 하겠지요.
우리나라에서 레벨4 로보택시 수준은 좀 오래 걸릴거 같고요. 자동차전용도로 한정 레벨3는 내비 경로 문제만 해결되면 조건부니까 머지 않은 시점에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