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제가 더욱 발전되어 고도화가 되면 자동차는 온라인 연결이 필수가 되니, 일부러 손해볼 이유가 없는 보험사는 구독 기간을 체크하여 보험 계약이 끝나면 소정의 캐쉬백을 돌려주는 식으로 보험 계약할때 부터 할인을 해주지는 않을 듯 합니다.
더구나 이런 기능에 대해 보험료 지급에 대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모우고, 실제 보험료 지급을 얼마나 줄이고 있나?에 매우 섬세하고 구체적으르 관리가 될 것 같습니다.
혹여 이런 기능을 믿고 쓰다 수많은 운전자들이 운전 부주의로 대형 사고가 나면서 보험료 지급이 대폭 늘어나면, 오히려 이런 기능을 쓰면 보험료가 상승되는 참사도 생길만큼 보험사는 철저히 실제 보험료 지급에 관심이 클수밖에 없고요.
YourLights
IP 223.♡.226.71
05-24
2026-05-24 16: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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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자동차세는 기본적으로 차량가격세가 아닙니다. 승용자동차는 배기량에 cc당 세액을 곱해 연세액을 산정하고, 비영업용 승용차에는 지방교육세 30%가 붙습니다. 전기차처럼 배기량이 없는 “그 밖의 승용자동차”는 비영업용 기준 10만 원입니다.
따라서 지금 제도에서는 FSD 구독료를 매달 10만 원 내든, 인포테인먼트·자율주행·배터리성능 S/W를 구독하든 연간 자동차세가 그만큼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내연기관차라면 배기량, 전기차라면 정액 구조가 핵심입니다.
다만 취득세는 다릅니다. 자동차 취득세는 자가용 승용차 기준 과세표준 × 7%이고, 유상취득의 과세표준은 “사실상 취득가격”입니다. 그래서 차량을 살 때 인보이스에 포함된 일시불 S/W 옵션이라면 취득가격에 들어갈 여지가 있지만, 등록 후 매달 내는 구독료는 보통 차량 취득가격이 아니라 별도 서비스 이용료로 보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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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건데요..
블랙박스 할인해 주면서 사용여부 확인하지 않죠.
일부러 손해볼 이유가 없는 보험사는 구독 기간을 체크하여 보험 계약이 끝나면 소정의 캐쉬백을 돌려주는 식으로 보험 계약할때 부터 할인을 해주지는 않을 듯 합니다.
더구나 이런 기능에 대해 보험료 지급에 대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모우고, 실제 보험료 지급을 얼마나 줄이고 있나?에 매우 섬세하고 구체적으르 관리가 될 것 같습니다.
혹여 이런 기능을 믿고 쓰다 수많은 운전자들이 운전 부주의로 대형 사고가 나면서 보험료 지급이 대폭 늘어나면, 오히려 이런 기능을 쓰면 보험료가 상승되는 참사도 생길만큼 보험사는 철저히 실제 보험료 지급에 관심이 클수밖에 없고요.
따라서 지금 제도에서는 FSD 구독료를 매달 10만 원 내든, 인포테인먼트·자율주행·배터리성능 S/W를 구독하든 연간 자동차세가 그만큼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내연기관차라면 배기량, 전기차라면 정액 구조가 핵심입니다.
다만 취득세는 다릅니다. 자동차 취득세는 자가용 승용차 기준 과세표준 × 7%이고, 유상취득의 과세표준은 “사실상 취득가격”입니다.
그래서 차량을 살 때 인보이스에 포함된 일시불 S/W 옵션이라면 취득가격에 들어갈 여지가 있지만, 등록 후 매달 내는 구독료는 보통 차량 취득가격이 아니라 별도 서비스 이용료로 보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