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약입니다.
이전에 한 번 글을 올린 적 있는데, 차 산지 얼마되지 않아서 우측 후방타이어에 피스가 제대로 박혔습니다.
그날로 바로 지렁이 박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여름이 슬슬 다가오니 공기가 새어서인지 타이어 공기압 경고가 뜨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이른 감이 있지만 타이어를 갈아볼까 하는데
무난하게 즐길만한 타이어가 있을까요?
가격은 좀 주더래도 상관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명약입니다.
이전에 한 번 글을 올린 적 있는데, 차 산지 얼마되지 않아서 우측 후방타이어에 피스가 제대로 박혔습니다.
그날로 바로 지렁이 박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여름이 슬슬 다가오니 공기가 새어서인지 타이어 공기압 경고가 뜨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이른 감이 있지만 타이어를 갈아볼까 하는데
무난하게 즐길만한 타이어가 있을까요?
가격은 좀 주더래도 상관없습니다.
가급적이면 윈터 따로 안 낄 생각입니다. 어차피 대부분 도심 평지 주행이라서요.
도심 평지엔 눈이 안오던가요?
정답은 윗분이 써주신듯 합니다.
저도 오지가 아니라 도심 평지 주행이 9할 이상이지만
봄여름가을엔 올시즌, 겨울엔 윈터를 껴서요.
올웨더는 납득하지만 올시즌 믿고 눈길에 빌빌대는 차들을 너무 많이 봤거든요.(사실 거의 대부분이죠)
제 생각엔 GTI의 특징과 성능을 무난히 즐길만한 타이어로 올웨더를 선택하실것 같진 않고
고성능 올시즌이나 썸머 끼우실거같아서 남긴 댓글입니다.
눈길도 감안하신다면 CC3 Sports 아니면 피제로 as3 plus 추천드립니다. 피제로가 성능은 벤치에서 비슷한 편인데 가격이 쌉니다.
예를 들어 PSS5정도 되면 바닥에 눈이 쌓이려고 막 시작만해도 '이게 언덕이었나!?'하는 곳도 못 올라갑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좀 있기는 한데, 돈 값은 하는 것 같아요.
조건이면, 올시즌이 적합해보이고,
추천에 마땅한 타이어는 늘 미쉐린 타이어라고 생각합니다.
psas4 저도 추천합니다.
적당히 달리기에 나쁘진 않습니다
차종은 코나n 이에요
CC3 스포츠 사이드월 제법 튼튼하고 제동력도 좋아서 와인딩까진 애매하지만 여름에도 쓸수있겠다? 라는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써머를 따로 끼는이유는
비올때 보면 그립보다는 배수력 차이가 많이 나서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컨티넨탈 올웨더가 배수력이나 웻그립이 낫다고 하니까 컨티넨탈 올웨더
아니면 써머+@ 조합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