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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공장 짐도 좀 실어나르고 거래처도 다닐 동네 마실용
저녁에는 자동차 전용도로를 30키로정도 탑니다.
5세 아들 등하원도 필요합니다.
경차 경험은 쏘카를 이용해보니까
크록스를 신고 돌아다니는 듯 편했습니다.
원래는 익스,파일럿 등 7인승만 타다가
혼자 타는 일도 많고 짐도 어차피 한가득 잘 싣지도
않고 자주 안 타서 고정비가 아까웠습니다.
경차를 사면 자차는 뺄 생각 입니다.
천만원짜리 차라 망가져도 사비 처리하면 되겠죠?
경차는 뭐가 제일 불편한가요?
예산 천만원 범위에서 좀 더 큰 차를 살지
고정비가 많이 절감 되는 스파크를 탈지 고민이 됩니다.
양말공장 짐의 무게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으나 몇백키로가 아니라면 괜춘하죠
그때가 제 운전 인생에서 유일하게 보복당한 경험이었습니다...
그 뒤로는 경차를 탄적이 없고, 마찬가지로 보복당한 경험도 없었네요.
예전에 경차몰고 고속도로 다니니깐 100 km/h 유지에 3천RPM 이상을 쓰다보니 승차감은 둘째치고 소음때문에 운전피로도가 급격히 올라가더라구요
/Vollago
휙 타고 나가고 적당한 좁은 공간에도 쉽게 주차되고
그런맛에 타는거죠 ㅎㅎ
신발로 따지자면...딱 비유가 맞습니다 크록스 같은...
크록스 신고
장거리 뛰면서 신발이 아프다 뭐
비올때 축축하니 미끄러진다 하는거도 비슷합니다.
재밌는 표현 같습니다.
단점은,,
고속도로타면 추월하기 힘들고,,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시비를 많이 겁니다...
사고시 위험 정도?
그게 뭐 가속할때 느리다 그걸 넘어서 엔진이 부하를 너무 많이 받는 환경이다 보니 여러모로 안 좋습니다.
소음 문제도 있고 각종 엔진 내부 부품들이 고부하 환경에서 잘 망가집니다.
대표적으로 벨트 귀뚜라미 소리같은게...
오늘도 회사일로 경차 100키로미터 가량 운전하고 왔는데
출력 딸리는건 그러려니 하고 자세 불편한것도 허리좀 아프면 기지개 펴고 하는데
털털거리는 엔진소리 타이어소리 차체 떨리는 소리까지 다 진동이랑 같이 들어오는게 탈때마다 괴롭습니다
제가 모닝 타고 포천 다녀 왔는데
뒤쪽에서 소음이 너무 커서 창문이 열려있거나 바닥에 구멍이 있나 싶었네요.
재밌는 경험이였습니다.
근데 또 금방 적응이 되더라구요.ㅋ
창문내리고 처다 보면 도망가시긴 하는데...아직 우리나라 멀었습니다.
한참 멀었습니다.
개가 운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이 경차를 사신다면 레이 전기차 추천합니다.
가격대는 있어도...출력의 목마름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혀 출력 부족하지 않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편하게 다녔습니다.
단점으로는 명확한데 엔진진동과 노면충격이 커서 운전이 길면 피로감이 증폭되는 것,
소음방음이 약해서 귀도 피로한 것.
이거 두가지만 아니면 스파크를 더 오래탔을듯합니다.
저는 모닝 한시간 넘게 탔는데 시간이 짧아서 그런지 불편함이 없었는데..ㅋ
오래 타면 다르려나싶네요.
레이 90으로 달리는데 거의 스포티지 150으로 달리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차가 작아서 나름 운전하는 재미가 있어요.
2019 모닝 보유중 이네요.
고속주행이나 국도 주행 있으면 귀가 힘들어요
난청 올 것 같아요
너~무 시끄럽습니다
너무 시끄럽긴 하더라구요!
ㅋㅋ
구형 모닝/구형 스파크 이후로는 국내 경차는 전부 3기통 엔진이라 진동이 심한건 좀 많이 거슬리더라고요. 그 외에는 개인적으로는 차의 원래 특성(좁다/안나간다 등) 외에는 큰 단점은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6살 1살 아이들도 태울 상황도 있거든요.
경차에 대한 느리다는 편견이 있어서
차로변경 난이도가 올라가고
뭐 좀 끼어들면 옆에 와서 시비걸라는 놈들이 많아요 ㅋㅋ
스포티한 데칼이라도 붙이면 좀 나을겁니다
2명이내 탑승에는 rpm좀 쓰면 출력상 크게 불편하진 않은데 그 편견이 문제에요
뭐 좀 묻어도 신경 안 쓰고 그냥 저냥 걷기도 괜찮고
싸고! 유지비 없고!
ㅋㅋ
나머진 탈만 합니다. 그거 해결하려면 전기차로 가시면 되구요
차가 작다는게 정말 편하죠 저도 엄청 좋아합니다
- 유색 차면 더 심한거 같습니다.
2. 출력.. 여름에 에어컨 켜면 정말 안나갑니다.
3. 시끄럽습니다.
저도 매년 업무용으로 5-6만씩 굴립니다.
11월말에는 하체 싹다 갈아줘야죠.........ㅎㅎ
추리닝이 제일 편한 것 처럼 말이죠..ㅋ
이게 또 사람 마다 다 다른가봐요ㅋ
엄청 시끄럽긴 했어요.
뒤에 창문 계속 닫아봤네요 ㅋㅋ
근데 차선 변경할떄 진짜 더럽게 안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suv들이 정말 밀고 들어옵니다. 도로에서 무슨 내가 범법자가 된 기분이에요.
경차는 제 발의 크록스처럼..ㅋㅋ
근데 경차는 댓글 쭉 보니까 안될 것 같고
폭스바겐 골프 라던지
푸조5008 같은 차량을 보고 있어요.
돈을 좀 더 써서요..ㅋ
알아서 피해가라고..ㅎㅎ
100km 정도까지는 다른 차보다 더 빨리 달리고... 생각보다 잘 나갑니다.
다만 에어컨 키면 잘 안나가니... 오르막 같은 구간 만나면 에어컨을 꺼줬다가 다시 키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ㅎㅎ
혼자탈때는 그런 사운드가 오히려 좋기도 합니다.
시트도 살짝 불편했었는데 1년즘 지나니 몸이 적응을 한건지 자세를 적절한 포인트를 맞춘건지 지금은 편해졌습니다.
4단미션의 환장, 승차감, 출력, 고속주행 안정성, 소음, 진동, 스피커, 동승자타면 팔걸이도 못쓰고 짐은 캐리어 2개 겨우 넣을까 말까.. 풀옵션인데 epb 없어서 크루즈로 정차 안되는거.. 되게 많아요 ㅋㅋ
m400 더뉴스팍 수동
고속 8 시내 2 비율로 출퇴근 중인데
생각한 것 이상으로 불편함 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시속 100 까지는 승차감도 괜찮습니다.
시속 100이 넘어가면 차체 떨림과 승차감이 꽤 저하되지만
추월할 때 120까지는 생각보다 무난하게 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