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나왔을 때 예약구매 해서 타고 있습니다. 현재 받은 무상 수리만 10건 정도이고,
오늘은 3 way 무상 수리로 입고시켜 놨는데. (부품 한 달 기다리고, 작업 5시간에, 평일만 작업 가능해서 연차 사용)
맡긴 곳에서 며칠 전에 하나 더 뜬 게 있다고(쿨런트 허브) 부품 주문 해놓을 테니 나중에 다시 오라네요.
혹시나 해서 더 찾아보니 iccu 리콜이랑 타이어 경고등 오작동 리콜도 있네요...
전기차라 정비소 갈 일이 하나도 없는데 이렇게 갈 일을 만들어 주네요. 이 정도면 오너가 완성하는 차가 아닌가 싶습니다.
무상수리와 별개로 차는 좋습니다. 2만 정도 탔는데 잔고장 하나 없었네요.
... 그래도 큰것들은 개선품이 나온것같아서 다행이긴한데
iccu는 모든 리콜을 다 받은 분들도 문제된 케이스가 있는것같더라구요.
저도 대기타다가 취소했는데 저 차를 대체할 전기차가 없죠 ㅎㅎ갓스퍼
이번에 차 바꾸묜서 그랜저 신형 바로 샀다가 후우 무상수리 & 블핸을 몇번 들락날락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편도1만원 왕복 2만원 내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