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The 2026 쏘렌토’ 출시... 연식변경 통해 그래비티를 X-line으로 대체
https://autospy.net/news/13474




기아가 국내 대표 중형 SUV 쏘렌토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6 쏘렌토’를 14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6 쏘렌토는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이 강화되고 실내외 디자인 고급감이 향상돼 전반적인 상품성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6 쏘렌토의 모든 트림에 차로 유지 보조 2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를 기본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기아 디지털 키 2와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핸들을 인기 트림인 노블레스부터 기본화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The 2026 쏘렌토는 새로운 디자인의 4스포크 스티어링 휠이 탑재됐으며, 앰비언트 라이트가 1열 도어 맵포켓까지 확대 적용돼 실내 고급감이 더욱 향상됐다.
기아는 The 2026 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에 세련된 디자인의 19인치 신규 휠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에 추가된 19인치 휠은 시그니처 트림부터 선택 가능하며, 2WD 모델의 경우 19인치 휠 선택 시에도 친환경차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아는 기존 그래비티 트림의 명칭을 ‘X-Line’으로 변경하고, 블랙 색상의 엠블럼과 휠캡을 추가해 디자인 특화 트림 X-Line만의 강인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The 2026 쏘렌토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3,580만 원 ▲노블레스 3,891만 원 ▲시그니처 4,168만 원 ▲X-Line 4,260만 원이며, 2.2 디젤 모델 ▲프레스티지 3,750만 원 ▲노블레스 4,061만 원 ▲시그니처 4,338만 원 ▲X-Line 4,431만 원이다.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프레스티지 3,896만 원 ▲노블레스 4,217만 원 ▲시그니처 4,467만 원 ▲X-Line 4,559만 원이며, 4WD 모델은 ▲프레스티지 4,225만 원 ▲노블레스 4,546만 원 ▲시그니처 4,795만 원 ▲X-Line 4,888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기준)
기아 관계자는 “쏘렌토는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링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며 “The 2026 쏘렌토는 한층 강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Kia Launches “The 2026 Sorento” in Korea





기아, 강화된 안전 및 세련된 디자인으로 "2026 쏘렌토" 국내 출시
호세 안토니오 로페즈 기자 2025년 7월 14일
기아가 베스트셀링 중형 SUV인 2026년형 쏘렌토의 부분 변경 모델을 7월 14일 월요일 국내에 공식 출시했습니다. 새로운 모델은 **강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프리미엄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SUV의 전반적인 가치와 매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첨단 안전 및 스마트 기능 기본화
2026 쏘렌토의 핵심 특징 중 하나는 모든 트림에 차선 유지 보조 2(LKA 2) 및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기능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운전자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기아는 디지털 키 2와 터치식 외부 도어 핸들과 같은 인기 기능을 노블레스 트림부터 기본으로 적용하여 일상적인 사용 편의성과 기술적인 매력을 높였습니다.
내외관 세련미 강화
2026 쏘렌토는 새롭게 디자인된 4스포크 스티어링 휠을 적용했으며, 앰비언트 라이트가 앞문 맵 포켓까지 확장되어 실내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습니다.
외관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새로운 디자인의 세련된 19인치 휠을 시그니처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2WD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19인치 휠을 선택하더라도 국내 친환경차 세제 혜택을 계속해서 누릴 수 있습니다.
기존 그래비티 트림, 새로운 X-라인으로 변경
기아는 기존 그래비티 트림을 새로운 **"X-라인"**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트림은 블랙 엠블럼과 휠 캡을 통해 강인하고 대담한 외관을 더욱 강조하여, 이 트림만의 독특하고 모험적인 미학을 연출했습니다.
2026 기아 쏘렌토 가격 (한국) — USD 및 EUR 환산
2.5L 가솔린 터보
|
트림 |
KRW (₩) |
USD ($) |
EUR (€) |
|
프레스티지 |
3,580만원 |
~$25,800 |
~€24,000 |
|
노블레스 |
3,891만원 |
~$28,000 |
~€26,000 |
|
시그니처 |
4,168만원 |
~$30,000 |
~€27,900 |
|
X-라인 |
4,260만원 |
~$30,700 |
~€28,600 |
2.2L 디젤
|
트림 |
KRW (₩) |
USD ($) |
EUR (€) |
|
프레스티지 |
3,750만원 |
~$27,000 |
~€25,100 |
|
노블레스 |
4,061만원 |
~$29,200 |
~€27,200 |
|
시그니처 |
4,338만원 |
~$31,200 |
~€29,000 |
|
X-라인 |
4,431만원 |
~$31,900 |
~€29,700 |
1.6L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2WD)
|
트림 |
KRW (₩) |
USD ($) |
EUR (€) |
|
프레스티지 |
3,896만원 |
~$28,100 |
~€26,100 |
|
노블레스 |
4,217만원 |
~$30,400 |
~€28,200 |
|
시그니처 |
4,467만원 |
~$32,200 |
~€29,900 |
|
X-라인 |
4,559만원 |
~$32,800 |
~€30,600 |
1.6L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4WD)
|
트림 |
KRW (₩) |
USD ($) |
EUR (€) |
|
프레스티지 |
4,225만원 |
~$30,400 |
~€28,300 |
|
노블레스 |
4,546만원 |
~$32,700 |
~€30,500 |
|
시그니처 |
4,795만원 |
~$34,500 |
~€32,100 |
|
X-라인 |
4,888만원 |
~$35,200 |
~€32,800 |
국내 SUV 판매 1위 입지 유지
기아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쏘렌토는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모두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 2026년형 업데이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기아 텔루라이드 최신 스파이샷 기반 렌더링 공개: 주요 디자인 특징 포착

호세 안토니오 로페즈 기자 2025년 7월 14일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chrisediting을 통해 곧 출시될 2세대 기아 텔루라이드가 지금까지보다 훨씬 적은 위장막을 두른 채 포착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헤드라이트, 테일라이트, 그리고 더욱 정교해진 차체 형태와 같은 새로운 요소들이 드러났으며, 이는 저희 동료인 NYMammoth가 렌더링을 업데이트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텔루라이드의 성공 스토리
기아 텔루라이드는 출시 이후 북미에서 가장 사랑받는 3열 SUV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단순한 베스트셀러를 넘어, 텔루라이드는 견고한 디자인, 넓은 공간, 첨단 기술, 그리고 가치 등 미국 가족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고드는 기아의 능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델입니다. 원래 미국 시장 구매자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되었지만, 한국 시장에서의 놀라운 인기는 텔루라이드의 글로벌 매력을 잘 보여주며, 차세대 모델이 그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최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도입
2026년형 텔루라이드의 가장 획기적인 변화 중 하나는 모델 최초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도입된다는 점입니다. 코드명 LQ2인 차세대 텔루라이드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에 발맞춰, 기아가 더 친환경적인 미래를 향해 전략적으로 도약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이브리드 버전은 3세대 플랫폼과 하이브리드 기술을 현대 팰리세이드와 공유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2.5L 터보차지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총 300마력에 달하는 출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모두 잡으면서, 대형 하이브리드 SUV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를 재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텔루라이드 X 프로 공개: 스파이샷이 보여주는 것
최근 유출된 스파이샷은 오프로드 성능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변형 모델인 텔루라이드 X 프로의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새로운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 디자인: 더욱 날렵하고 현대적인 조명 요소들이 텔루라이드에 더욱 날카로운 인상을 부여합니다.
-
향상된 차체 형태: 더욱 조각되고 공기역학적인 프로필이 미학과 효율성을 모두 향상시킵니다.
-
강인한 스타일링 요소: 두툼한 타이어, 높아진 최저 지상고, 견고한 차체 클래딩은 진정한 오프로드 성능을 암시합니다.
최종 디자인의 대부분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위장막이 줄어든 것은 기아가 12월 공개를 앞두고 최종 디자인 검증 단계에 근접했음을 시사합니다.
하이브리드 기술의 힘
기아가 텔루라이드를 하이브리드 SUV로 진화시키기로 결정한 것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단순한 고개가 아니라, 자사의 주력 모델 중 하나를 미래에 대비시키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3.8L V6 람다 엔진으로 구동되는 현행 모델은 강력한 힘과 견인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하이브리드 전환은 비슷한 성능과 더 뛰어난 효율성을 약속하며, 규제 기관과 소비자 모두의 변화하는 기준을 충족시킬 것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고성능 대형 차량용 하이브리드 개발에 투자하는 것은 힘과 책임감이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입니다.
향후 전망
텔루라이드가 2025년 12월 공개와 2026년 초 전시장 데뷔를 준비함에 따라,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팰리세이드와의 플랫폼 공유 전략과 현대의 럭셔리 브랜드인 제네시스의 하이브리드 관심은 브랜드 내 광범위한 움직임을 시사합니다. 이는 성능, 편안함, 환경 의식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를 의미합니다.
결론
2세대 기아 텔루라이드는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다가오는 해의 가장 흥미로운 SUV 출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디자인 변화를 확인시켜주는 스파이 사진과 최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해 기아는 단순히 차량을 재설계하는 것을 넘어, 대형 SUV의 가능성을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 공식 데뷔가 다가옴에 따라 더 많은 업데이트를 기대해주세요.
재미나이 해석본입니다. 뉴맘님의 랜더링은 날이갈수록 진보하네요..ㅎ
우.주.명.차.
하지만 들어 가기 전에도 판매량 1위 였는데 이거 까지 들어 갔으니 판매량 1위 더 유지 하겠네요
60만원 인상이라고 ㅎㅎ
근데 업글이 와우 ㄷㄷㄷ
ㅠ
국산이 국산이 아니네요 ㅎㅎ
앞뒤로 열리는 암레스트가 그나마 장점이죠
내년이나 후년에 풀체되겠지만, 지금 디자인이 마음에 들기도 하고, 핸들도 변경되서 2026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7/22 출고일이라네요. 거의 첫 배치 같아서 걱정은 되는데, 내장/전장 빼고 변경이 그닥 없으니 잘 만들어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입당/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