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이후 제가 깜박하고 있었다는 걸 일깨워 주신 그 분의 댓글로 적게 되었음을 말씀드리며, 글 솜씨가 없어서 사진으로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인평) 프렁크에 딱 맞게 들어가는 플라스틱 박스. (40L, 10kg) 흔들려서 나는 잡소리 없음.
기본 보냉(24시간 내외)에 적합(다만 얼음 리필된다면 그 이상).
외부 열기에서 보호가 필요한 짐이 있다면 넣기에 적함. (외부 열기 차단 잘 됨. 당연할 수 도...)
외부는 그럴싸 하나 안은 허접(?)한 실망감이 좀 듦. 그래서, 막 써도 마음에 큰 데미지를 안 입을 것 같음.
꼭, 프렁크를 고집하지 않는다면 뒷자리에서 용도를 찾는 것도 방법. (쿨러 한쪽면이 사선이라 공간 확보가 의외로 됨)
1인 차박을 선호하고 쿨러에 음식가지러 가기 귀찮다면, 내부에 넣고 간이 테이블로 쓸 수 도 있음.
(단, 큰 키 무리..그래서 저도 무리)
조수석 의자를 앞으로 땡기면 아래 공간에도 넣을 수 있어서, 뒷 좌석 반 접고 발 받침으로 사용도 가능 할 듯.
끝으로, 원산지가 태국(RK or OPI OEM이라고 생성형AI는 추정함)이라 알리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도.
쿨러 마루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 사이즈 참고 위해 악세사리 크기 ... 침낭: 스노우피크 세퍼레이트와이드(210 X 110 ?), 매트 : 스노우피크 컴팩트와이드매트(196 x 76)


트렁크 공간 차지하는 비율이 큰편인데 부럽슴당..
생일때 생일선물로 쫄라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