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정쩡하게 남은 CC2부터 시작해서, 온갖 타이어들이 후보에 오르다가 빠졌는데요
남쪽 살고 주요 간선도로만 타고 눈오면 윈터 낀 세컨 차량도 있다는 점에서 그냥 프라이머시 투어 AS로 했습니다.
아이온 에보 AS로 가려 했는데, 같은 가격에 8만원 상품권에 프라이머시 투어 AS를 준다고 꼬셔서.... ;;
어쩌다 보니 5번째 연속 미쉐린인데, 연간 마일리지가 5만이 넘어가면 미쉐린이 제일 나은거 같습니다.....
마모시에 성능이 제일 잘 버텨줘요.
다만, 요새 미쉐린이 가격을 너무 올려서 불만이였는데, 반대로 그동안 가격이 넘사벽이여서 구매를 제끼던 프라이머시 투어 AS는 적당하길래 집었습니다. CC2랑 가격이 같은데 절대로 동급 타이어라고는 안느껴져서요.
235 45 18 사이즈로 네짝 82만원에 8만원 상품권으로 했습니다. 장착비 8만춴 치고 네이버 포인트 제하고 나면 짝당 20정도 나오네요.
goe (g90 순정) 흡음재 들어간 타이어 쓰고 있습니다.
3만 킬로 가까이 탔습니다.
처음 타이어 장착했을 때 조용함과 승차감이 지금까지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타이어로 추천드릴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