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고 지엠이고 테슬라 등 타브랜드 다 되는 기능
문 닫고 멀리가면 빵 하고 자동으로 문 잠기는거
이거 엄청 유용하죠
그런데 옵션의 현기가 이상하게 안 넣어주는 옵션이었습니다
당연히 내려서 손잡이 버튼 눌러서 문 잠그는게 맞는데
사람이란게 다른 급한 짐 챙겨야하거나,
내려서 달려야 지각을 면하거나 하면 깜박 할 수도 있단 말이죠?
저도 실제로 현기차 5년타면서 여러번 문 안잠그고 간 적이 있습니다.
퇴근할때 가서 문 열린거 보면 오메 싶죠
아파트에서도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들 가서 문 땡겨보면
열리는 경우가 꽤 있어서 문자로 알려드린적도 많습니다.
그나마 스팅어 탈때 블루링크, 유보 가입자들에게
차 문을 열고가면 폰 앱으로 느지막히 알려주는 업데이트가 되긴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알림받고 원격으로 문 잠그려고하면 통신에러남 ㅋ
그리고 한 일년전쯤?
GN7 그랜저에 OTA업데이트로
드디어
마참내
멀리가면 자동으로 문 잠기는 기능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와 드디어 현기차도 저게 되는구나. 앞으로 나온 차들은 다 되겠네...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카니발 신차로 뽑으신분이 자기 차는 그 기능이 없다. 하고
FL된 GV80도 그 기능없다. 하는 분도 있더라구요
????? FL GV80도 그게 없다고?????? 하고 좀 뒤져보니
플러시도어 (손잡이가 숨겨져있다가 문열리면 튀어 나오는 거) 달린 차량만 워크 어웨이 락 기능이 된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대체.... 왜....?????
이렇게까지 기를 쓰고 정말 실생활에 편한 기능을 안 넣어주는 이유가 뭘까요?
이미 스마트키나 폰 앱으로 멀리서 잠기는 기능이 있으니 그건 아닐거 같습니다.
만약 그렇다고 해도 GV80급 브랜드 최상단 차량이면 FL에 당연히 넣어줘야 한다고 봐요.
무선으로 잠그고 여는거랑, 센서같은걸로 인식해서 멀어지면 잠기고 가까워지면 열리는건 다른거라고 생각되네요.
기존 차량은 저런 센서같은게 없겠죠.
기능이 아예 없는건 아니고, 그냥 못쓰게 막아둔거죠.
트렁크하고 사이드미러는 됩니다.
트렁크는 사람 다가오면 자동으로 락 풀리고, 멀어지면 다시 락 걸려요,
사이드미러도 웰컴기능이라고 해서 운전자 다가오면 자동으로 펼쳐지고 멀어지면 다시 접히는데,
웰컴 기능 보면 차 근저에 얼씬거리면 쓸데없이 사이드 미러가 팔락 팔락거리고 불필요하게 작동해서,
이기능 안쓰고 꺼버리게 되더군요. 그냥 손으로 눌러 잠그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블루링크나 기아커넥트 사용유도하려고 그런거로 보여지기도 하구요.
문 안잠기면 폰으로 아주 귀찮게 계속 알림이 옵니다. 폰으로 잠그면 되니까 딱히 불편한건 모르겠네요.
현차 타는 사람중 블링쓰는 비율 10프로나 될까 싶네요 ㅋㅋ
커넥티드카 실태요약 통계봐도 연결된게 20프로고 신차라 연결은 되어있지만 안쓰는 사람도 많죠.
차량커뮤에서야 다들 차에 관심이 있으니 다 쓰는것 같아 보이는거구요
네 그래서 거의 안쓴다고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알려줘도 안 쓰시더라구요
아마 이거 때문에 안넣는 거 아닐까요?
그냥 아무 생각이나 였습니다.
특히 출근시간에 블루링크 먹통 엄청 잘 됩니다. 사람 몰릴때 서버 터지는지 안되는 경우 많아요. 차라리 디지털키 쓰는기 그나마 좀 빠르고 블루링크로 상시 도어 잠금해제 쓰기에는 실용성 많이 떨어집니다.
그 후에 진짜 많은 차가 나왔는데 되는 차가 없죠.
사실 고댓적에 오피러스에도 있던 옵션으로 압니다.
근데 그럼 더 의문이죠. 할 수 있는데 왜???
제가 넥쏘 타고 있어서 이후의 스마트키 쓰는 현차는 다 되는줄 알았습니다.
스마트키가 차 밖에 있는지 안에 있는지 체크가 가능할 정도면
그 이상 거리가 멀어지면 잠금신호 한번 쏴주면 되잖아요? 대체 왜지 싶습니다.
차키를 가지고 단히 근처에 가서 락이 해재되거나 그냥 문만 열었다가 닫은경우 멀리가면 자동으로 잠기는데 시동을 건적이 있으면 작동안합니다.
좋게 생각해서 어떠한 의도가 있는건가 싶은데 잘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게 한두가지가 아닌거 같아서;;
운행한 뒤에 내려서 문닫고 멀리 걸어가면 작동이 안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가까이 가면 자동으로 잠금이 해재되고 팝업이 튀어 나오는데 그상태에서 그냥 멀리가면 잠깁니다.
그런데 시동을 한번이라도 걸면 직접 잠궈줘야합니다
이상하죠;
저는 블루링크 에러 별로 안나는것 같던데요
도착해서, 시동 끄고, 차에서 내리고 주차장을 떠난 뒤
문이 열려있다는 핸드폰 알람이 따로 오지 않아도
긴가민가하다 싶으면 핸드폰 바탕화면 위젯에서 블루링크 문잠김버튼 한번 꼭 눌러줍니다
열려있다면 잠길것이고,
이미 잠겨있다고 해도 뭐 아무일 안생기거든요
열리는 경우가 꽤 있어서 문자로 알려드린적도 많습니다.
근데 굳이 남의 차 문을 열어볼 필요까진 있었을까요?
선의로한 행동이라도 오해받고 괜한 시비에 말리기 쉬울꺼 같아서요.
고맙다는 답장은 많이 받아봤고, 아직까지 그걸로 난리치는 사랑은 못 만나봤네요
뭐 진상 한번 만나면 안 하게 되겠죠
접혔든 아니든 굳이 남의 차에 손 대는 자체가 꺼려지던데
뭐 여태까진 괜찮았더라도 안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네 조언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하지않으면 언젠가는 사회에서 본인 또는 본인의 가족이게 더 큰 피해가 가죠 그래서 범죄 예방이 중요하지만 내 일이 아니니까 남도 못하게함, 도움받는건 환영하고 도움주는 건 또 싫어하는 이기주의 ㅎㅎ 범죄자들이 가장 좋아 하는게 방임 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문제가 많아서 안하고 있던 것을 테슬라는 워크어웨이를 급하게 구현해야 해서 고육지책으로 도입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크게 문제됐던 이슈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문이 잠겨있지 않으면 기아 커넥터 앱으로 알림이 와서 닫긴 하는데, 자동으로 잠기면 그런 귀찮고, 때론 도난 위험도 있는 상황이 생기지도 않을텐데 말이죠.
그후에 바꾼차는 스마트키는 갖고 있기만 해도 버튼 누르고 열고,잠그고, 시동도 켤수 있는게 너무나 편해서 자동으로 열고,잠기는 기능 생각은 안 해봤습니다.ㅎㅎ
그리고 차량 잠긴 상태에서 트렁크만 열고 닫아도 잠긴 상태를 계속 유지해줘 편하고요.
네 맞습니다.... 특허가 있죠....
현기차 대부분이 정말 그런가요? 헐.. 처음알았습니다.
논점이 다르지만 G21 지인이 늘 자동으로 잠기는 그 기능 믿고 차 안잠그고 다니는 버릇이 있는데.. 어느날은 핸드백에 키를 넣은걸 깜빡하고 핸드백채로 차안에 두고 집에 간겁니다. 무려 며칠간 차를 쓰지 않았고 그 사이 같은 단지 고딩이 몇번이나 차를 새벽에 몰고 나갔다가 과속 과태료 덕분에 덜미가 잡히긴 했는데.. (심지어 나중에 결과를 들었는데 뭐 딱히 벌금을 맞거나.. 형을 맞거나..이런것도 아니고 주의로 끝났다네요 참나... 남의 차를 몰래 탈취해서 몰고 다닌건데... 우리나라 법이 웃긴..)
참 그걸 보고나서는 왜 문을 안 잠그고 다니지??? 생각했는데.. 편하면 그게 너무 익숙해서 단점도 있을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무려 현대모비스 정품이기도 하지요
https://www.coupang.com/vp/products/6726293413?vendorItemId=81577890142&sourceType=MyCoupang_my_orders_list_product_title&isAddedCart=coupang
한 2-3년째 쓰고 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 잘 쓰다가, 언젠가부터 가까이 가면 열림 기능이 안되긴 하던데 걍 앱에서 버튼 눌러서 열면 되서 큰 불편은 없습니다. 폰 세팅 문제인듯 합니다만 살펴보기 귀찮아서 걍 그렇게 쓰고 있네요
아직도 없다는건
뭔가 이유가있지않을까요
그냥 의지가 없는거 같습니다
가족이랑 제주도가서 렌트카 (현대 아반떼)를 2022년에 이용했는데요. 한라산 정상 백록담 올라간다고 새벽에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문을 안 잠갔다는 사실을 한라산 초입에서 기억해냈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차문을 잠그고 오면 백록담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그냥 포기하고 백록담으로 올라갔습니다.
다행히 큰 문제는 없었는데요... 편한 기능이 있다가 없어지니까 적응이 잘 안되더라구요.
오잉 8세대 말리부에 멀어지면 자동잠금 기능이 있나요? ㄷㄷㄷ 2015년식인데 그런 기능이 있는줄도 모르고 매번 잠그고 다녔는데;;
알고보니 두명의 도둑이 차에서 내릴때부터 근처에서 서성대다가 내리고 떠나면서 자동잠금 되기전에 문열고 들어가서 다 털어갔었다고 하네요. 친구는 트렁크에 현금 몇백불과 노트북 등등 넣어둔것도 다 털리구요.
자동잠금만을 노리고 털어가는 도둑도 있다는 점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저도 육아중이라서 맨날 애들 내리고,짐 내리다 보면 묻다는걸 깜박하는데요. 기아 커넥티드로 안닫혔다고 알림보면 닫고 그랬어요. 그러다 무료 5년 만기가 다가와서, 알리에서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가끔 충전하는게 귀찮지만, 그래도 오래가서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뭐 현기차는 수익을 위해 블루링크/커넥티드 사용을 유도하겠죠;;;
쉐보레
르노보다 못한점 발겸했네용
저는 이거 코딩으로 껐습니다 ㅜㅜ. 거의 다 말랐는데 한번 스으윽 되서 잔사가 더 남더라구요 ㅜㅜ
전기차인데 너무 조용해서 매번 시동끄는거 불편해요 ㅜㅜ
전기차에 시동버튼이 왜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특허 회피 실패로 당연해 보이는 걸 못 넣은게 꽤 많습니다.
블루링크가 있으면 화면 구성이나 통신 방식변경으로 특허를 회피할수 있는 여지가 많지요.
다른 회사는 왜? 하겠지만 침해로 제소하기앤 짜치는 회사로 볼ㅏ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라이센싱을 하던가.
이게 안 됩니다.
그런데 사설에서 업데이트 하니까 됩니다. ㅎㅎ
USB 연결해서 On/Off 설정만 해주면 됩니다.
시동끄면 창문 닫히는 것도 그렇고요.
되는데 안 해 주는 겁니다.
시동 끄면 창문 닫히는 기능도 있나요?
상품성 옵션정하는사람들이 그런쪽에 감수성이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사실우리문안잠궈도 차도난은 안당하잖아요
미국 기아차 도난이 sns에 밈화되고 다이런맥락이라고 봅니다
미국에선 사이드미러 접을일 없지만
한국은 락폴딩필수 이런것도 비슷한맥락이죠
차타는 환경과 문화가 다른데서오는 거라고봐요
이런 류는 에러 천국 입니다.
욕 먹느니 안 넣는게 낫죠.
뭐로 검색하면 나오나요?
선의라도 오해살 행동은 않는게 좋습니다
BMW Z4는 있어서 유용하게 잘 쓰는데..
갖고 있는 스파크 트레일블레이저에도 들어가는 기능인데... ㅡ..ㅡ;;;
안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