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식 죠스바 SM5입니다.
예전에 뒤에서 받힌적이 있어서 뒷범퍼를 간적이 있는데.... 싸구려로 해서 그런지 도색이 깨지면서 일어났습니다.
꼴보기 싫은데 돈쓰기도 싫어서 적당히 스프레이로 페인트칠 하려는데...
1. 칼로 긁어낸다.
2. 적당히 주변과 단차가 사라지도록 사포질 한다. (2000방/4000방)
3. 비닐로 보양하고 스프레이로 페인트칠 한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게 있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11년식 죠스바 SM5입니다.
예전에 뒤에서 받힌적이 있어서 뒷범퍼를 간적이 있는데.... 싸구려로 해서 그런지 도색이 깨지면서 일어났습니다.
꼴보기 싫은데 돈쓰기도 싫어서 적당히 스프레이로 페인트칠 하려는데...
1. 칼로 긁어낸다.
2. 적당히 주변과 단차가 사라지도록 사포질 한다. (2000방/4000방)
3. 비닐로 보양하고 스프레이로 페인트칠 한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게 있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차라리 길거리 야매도색을 알아보시는게 나아요.
도색이라는게 일정하게 피막을 입히고 그위에 또 클리어로 피막을 입혀야 하는 절차도 더 있구요. 재질에 따라서 프라이머로 바탕을 잡아줘야 할수도 있고.. 암튼 관심 없으면 그냥 타시는게 차라리 낫습니다.. 셀프 도색하면 더 기괴해질겁니다
당연히 새것 같기는 커녕 얼룩덜룩해질것도 알고 있고요.
와이프 요청인데 [멀리서 봐서 티만 안났으면 좋겠다]라서... 한번 해 보고 (스프레이) 안되면 범퍼를 갈던 차를 팔아치우던 하려고 합니다~
1. 셀프 도색 계획을 세우고 비용을 계산합니다.
2. 계산된 돈만큼 한우를 사먹습니다.
3. 범퍼 업체에 맡깁니다. (저렴한데 대략 11만원 예상)
가장 깔끔하고 저렴한 해결방법입니다.
하지 마세요..
... 하루종일 센딩하고..
프레이머 뿌리고 별짓을 다해봤는데..
망합니다.
진심입니다.
1) 샌딩 합니다.
2) 퍼티 작업으로 높낮이 맞춥니다.
3) 퍼티가 굳으면 시트지 작업 하세요..... 스프레이는 비추입니다.
일단 벗겨진거 다 뜯어내고,
컴파운드로 한 번 정리하고,
그다음에 결이 부드럽지 않은거 퍼터로 메꾸고,
다시 스프레이 도색, 스프레이도색, 클리어코트 도색했는데 쨘 그지가 됐습니다.
멀리서 봐도 절대 티납니다.
다 갈아내고...
80이나 120 짜리 사포로 거칠게 해도 되지 싶네요
프라이머를 뿌려야죠
플라스틱에 도료가 잘 붙어야 하니까요
사비락카나 뭐 범퍼용 프라이머가 있습니다
그걸 잘 뿌리시고
그다음에 차량하고 같은색상코드 락카 4통정도 잘 뿌려줍니다
2~3번에 걸쳐서 잘 뿌려주시고요
잘 건조가 됐다 싶으면
투명락카를 흐르기 직전수준으로 두껍게 바르시고요
하루정도 건조한 후 범퍼 조립 후
3일정도 뒤에 왁스맥여서 광택기좀 돌리면 됩니다
이정도가 야매구요
전 야매로 많이 해봤는데
평소에 분해 조립 및 정비등을 자주 하지 않는다면 비추합니다
저는 정비등을 매우 싫어하지만 머니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직접 많이 해봤을 뿐이지 절대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