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는 스팅어타고 있는데 연비 부분 빼고는 되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차량 전손 이후 이후 계약한 차량이 나올때까지 타고 다닐 계획입니다. (1년 정도 대기 필요)
근데 때마침 EV6로 변경할 수 있는 찬스가 있어 고민 중인데요.
스팅어 고정 지출액 -> 75 (기름값, 보험 별도)
EV6 고정 지출액 -> 67 (기름값, 보험 별도)
순수하게 차값만 지출했을때 기준입니다.
스팅어는 2.5T 4륜, 풀옵, 외장 검은색, 일반유 주유고
EV6는 GT라인, 풀옵, 외장 요트블루, 전기 충전입니다.
지갑 지출은 기름값, 차값밖에 없구요. 소모품류, 구동 부품류나 보험료는 제 부담이 아닙니다.
차값이랑 기름값만 내고 타면 됩니다.
이 경우 당연히 EV6가 지갑 보호에 최선이겠지만, 전기차를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습니다.
거주지역은 포항이고 포항의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조차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내연기관타고 있는데요.
주행거리는 이전 차 기준 6개월 7만키로 정도 타서 1달에 1만 2천키로 정도 타고 다닙니다.
고속도로, 시내 모두 5:5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렌트 개념이라서 월 차량값이 스팅어가 75, EV6가 67만원입니다. 보험료 포함이구…
여기서 기름이냐, 전기냐에 따라서 +@입니다
비슷하게 만땅 채우고 400키로 간다 대충 치면 기름은 10만원 전기는 2만원...
한달 주행이 1만이면 하루 평균 330km 주행인데 충전에 불편함이 있지 않으실까요?
스팅어가 10km/l라고 해도...월 1천리터...기름값만 160만원/월인데,
이 경우 바로 전기차로 가기는 해야합니다.(전비 5km/kw, 요금 200원/kw라면, 월 연료비가 40만원이네요. 매월 120만원 절약)
근데 제일 중요한 집이나 회사에서 충전할수있는지 보세요. 없으면 상당히 귀찮습니다.
기름값 때문에라도 전기차이긴 한데, 아예 전기차 인프라나 이런것이 생소하신거 같고 주행거리 때문에 충전도 매우 번거로우실 것 같아 마냥 전기차 충전도 어려울것 같고...
참 애매하네요....
그 고속충전을 쓸 수 있냐마냐가 관건이죠..
잘 모르겠는데...: 스팅어
전기차를 지금 스팅어처럼 타시려면 언제든 쓸 수 있는 집밥이 있어서
매일 퇴근하면 충전시키고 아침에 완충상태로 나갈 수 있어야 운용이 가능하실것 같습니다
문제는 집밥, 회사밥도 없어서…
저녁에 퇴근 후 충전기 물려두고 차에서 좀 자다가 다되면 집에 들어와서 자고, 아침에 출근하고 이런 방식은 비효율적이겠죠…
여차 한번 삐끗해서 충전 못하게 되면 꼼짝 없이 중간에 급속 경유하여 충전하셔야 할 상황이네요.
1주에 1번도 아니고 매일해야하는데 집,회사 모두 없으면 전기차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인생의 황금기의 시간 보호냐…
ㅠㅠㅠㅠ 고민입니다. 첫 정규직 회사라 직장을 기변할 수도 없고 ㅠㅠㅠㅠㅠ 고민이에요
아니면 집 관리용 콘센트에 별도 계량기 달고 기본료 부담하고 전기료 내고 쓰겠다고 합의해서 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안되면 매일 외부에서 충전하는건 정말 돈이라도 할짓이 못됩니다.
전기차는 일반 내연 마냥 주유소 가서 5분컷이 아니라서...
근데 월 1.2만이면 20일 근무로 일 600km, 고속 평속 100kmh, 시내 30kmh치면 하루 운전시간이 13시간이라 차보다 몸이 더 문제일텐데... 상상 초월 주행거리네요.
출퇴근 거리가 300키로 정도 되는데 주에 1번씩만 쉬고 있어서ㅎㅎㅎ…;
참 어떤차가 좋은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는 이런 경우 차를 사면 손해니까 렌트 끊고 다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비나 이런건 제 돈 안나갑니다…
당연히 정비포함 렌트로 가셔야 하는데... 마일리지 올라가서 잔고장 생기기 시작하면 수리 승인 잘 안 해줘서 짜증납니다. 주행거리가 워낙 많으니 3년 계약, 계약 해지시 위약금 등등 검토 잘 하셔야 하고요.
전기차라면 무조건 롱롱익선. EV6보단 비슷한 금액에 아6이 낫고, 계약조건 잘 보셔야합니다. 정비불포함, 대차없음, 면책금 높음 등등... 제시하신 가격차면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이동수단으로 판단하기에는 전기차가 내연기관보다 장점이 많은거 같구요. 단점은 충전이죠.
그리고 스팅어는 세단이고 ev6는 suv같은 cuv라서 운전의 질감이 좀 많이 다릅니다. 특히 스팅어의 낮은 시트포지션과 착좌감이 너무 좋았는데 ev6는 껑충해서 처음 한달은 좀 별로였습니다. 승차감이나 안정감은 스팅어가 좀더 좋은편이고 가속감과 정숙성은 ev6가 우위입니다.가장중요한 디자인!! 스팅어가 더 이쁩니다 ㅠ
특히나 포항이라 스팅어 마이스터가 안돌아다닙니다ㅋㅋㅋ 저밖에 안타는거 같아요…
근데 집이나 회사에 충전기 없다면 실제 어마무시한 충전 스트레스 받으실거 같아요
어쩔 수 없이 스팅어 하셔야 할듯...
전기차는 충전 스트레스 없어야 합니다
매일 100프로 채워야 할텐데 80프로 구간 넘어가면 속도도 다운됩니다 (20->100프로까지 1시간은 잡으셔야할듯)
디젤말곤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단지 에너지 공급이 다른 것뿐이라 본인 성향으로 구매하시면 될 듯..
스팅어 : 연료 공급 시 편함
EV6 : 연료 공급 빼고 다 편함
저는 EV6 차량 추천 드립니다.
하브로 뽕뽑으시는 전략으로 바꿔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간다 한들 장거리 연애 되어버려서 다시 만나러 가는 거리가 똑같습니다 ㅠ
다만 출 퇴근중에 무조건 한 번 쉬고 가신다면 (이때 충전) 전기차도 고려할만 할 것 같습니다.
그냥 스팅어 유지로 추천 합니다.
하루 300Km 100% 충전해도 보통 연비 괜찮은 상태라도 500Km 정도 주행 가능 거리 나옵니다.
그러나 GT라인 풀옵 4륜, 20인치 타이어 라면
400Km 초반이 최대기 될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이런 상태에서 겨울이니 히터 사용하고, 고속도로 크루즈 사용하면 400Km 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면 1~20% 상태로 하루가 마쳐 집니다.
그러면 급속 100Kw 기준으로 20~100% 채우는데 한겨울 약 한시간, 한여름 약46분 정도 소요 됩니다.
이것도 배터리 프리컨디셔닝 했다는 전제로 해서 입니다.
안하면 겨울은 최소 20분은 더 걸립니다.
이것을 매일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아니면 중간중간 시간 날때 마다 충전을 해야 한다는 거죠
물론 주거지에 완속 7Kw 충전으로 매일 9시간 정도 충전을 해야 다음날 하루를 사용할 수 있을 겁니다.
이패턴을 유지 하기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스팅어는 그냥 다양한 장소의 주유소 가서 5분 이내로 주유하고 주행 가능하지만
전기차는 충전에 제약이 많으니 최대의 단점이 되겠죠
하세요 전기차는 생각도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실내는 k5보다 약간 더 아래인 느낌이고, 체감될 정도로 육중한 무게때문에 패밀리카 suv가 좀 스포츠한 디자인으로 나왔구나 싶은데, 타다보니 후륜 출력이 느껴지는 코너링이나 적당히 단단한 서스는 스팅어 느낌도 살짝 나더라구요. 정숙성과 짐 실리는 건 확실히 장점이었구요.
물론 스팅어를 이미 보유한 경우라면 굳이..? 란 생각이 드는데.. 객관적으로는 기존 차 유지나 하브가 답이겠지만 사람 마음이 꼭 객관적으로만 판단하진 않으니까요ㅋㅋ 그린카나 제주도 렌트 등으로 좀 길게 타보시고 결정해보세요!
ev6로 가세요 ㅎ
기름값은 비싸고 충전은 귀찮고.
글 작성자님 상황이면..
ev6로 기변 후 한달 유류비를 절약해서 회사 근처에 충전 환경 갖춰진 곳으로 이사가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님 그냥 스팅어 타시고, 이사만이라도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차량 기변보다 이사가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EV6는 무조건 아웃 아닌가요?
월 만키로면 이미 충전비 주유비에서 월 120만원 년 1440만원인데.....
그리고 스팅어 3.3이와도 ev6 4륜이 더 재빠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52449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