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차가 너무 염화칼슘에 흰둥이가 됐으나,
계기반에 찍힌 -6도를 보고 처음으로
오토스테이 하남포레스트를 방문해 봤습니다.
3베이가 있고 대기도 몇대 있었는데,
한3분만에 들어가더라구요
이때는 몰랐습니다. 앞으로 벌어질일이..
직원분이 처음왔냐고 묻더니 이용법을 알려주시더라구요.
터치 or 노터치 선택후
12천원을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여기서부터 세차 과정:
터널식으로 생긴 베이고 n단넣고 컨베이어 벨트에 끌려갑니다.
하부세차가 나오고 ( 보이진않아서 모르겠으나
직원분이 하부세차는 기본으로 된다네요)
양옆으로 고압수가 때리더라구요.
그리고 멈춰있는 브러쉬들..을 지나
왁스?같은 액들이 분무되더니
에어건조..
한 100초 되려나 바로 끝나더라구요.
어쩐지 대기가 빨리줄더라니..이럴줄이야
제가 가본 노터치는 거의 대부분
[진입중 하부세차, 정차, 고압수, 폼, 불리기 텀, 고압수, 왁스, 고압수, 에어]
순으로 보통 빨라도 한 6분쯤은 되는 노터치였거든욯ㅎ
터널식 노터치를 처음가본 후기였습니다.
아물론 드라잉타월 제공, 에어, 진공 자유롭게 사용할 수있는건
특출난 장점이었습니다ㅎㅎ
전 터널식 노터치는 안갈것 같네요..앞으로는
왁스코팅이 잘되있고, 고압수로 도장면 간단한 먼지제거와
내부세차, 에어 많이 쓰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개소 인듯 합니다
한달 정기권 끊었구요
장점은 1일 1회 세차가능
왁스 코팅 잘되있어도 기름 또는 특정 성분이 묻은경우는 미트질이 필수..
그외 염화칼슘 같은건 잘 날라갑니다
노터치로 세차하고 타월로 물기 제거하면 오염물이 많이 묻어납니다.
그 상태로 타월로 물기 제거하나
브러쉬로 자동세차하나 그놈이 그놈일 것 같아서
전 소프트터치로 세차합니다.
생각보다 스월 많이 안 생기고 오염물 제거가 잘 되더라구요.
와이프 차랑 두대를 정기구독중입니다.
적당히 타협하면서 세차합니다 ㅎㅎ
그럼 막 지인 친구들끼리 여러대 돌려쓰는것도(?) 가능하려나요.
와이프차까지 손세차 하던 사람인데요...
이젠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세차구독을 시작했습니다 ㅎㅎ
터치가 어느정도 데미지를 줄지 궁금하긴 하네요
약한 세정력은 구독에 따른 횟수로 상쇄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