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우디 덕질하다가 아우디 코리아와 딜러사로부터 모니터링 받고 있는 린드우디라고 합니다~
오늘은 그동안 제 머리속에 담겨 있던...
"내가 만약 아우디 딜러, 혹은 마케팅 팀원이라면 어떻게 홍보를 할까?"에 대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사실 일개 네티즌이자 일개 팬으로서, 그리고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 없는 골수 공돌이로써..
약간은 주제 넘는 얘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동안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글을 쓴다해도 아우디 코리아가 내 글을 봐줄까? 하는 생각에 그저 속에만 담아두고 있었는데요.
최근 일련의 일들로 아우디 코리아와 아우디 딜러사, 혹은 딜러분들이 제 글을 보고 계시다는 확신이 들어
"내가 만약 아우디를 홍보한다면 어떻게 할까?"를 글로 써보았습니다.
글 제목은 "아우디, BMW, 벤츠중에서 아우디를 구매해야하는 3가지 이유"입니다.
그동안 오로지 할인, 할인, 할인뿐이었던 아우디의 홍보 전략도 바뀌어야 합니다.
ps. 글 내용 중 일부 내용은 BMW, 벤츠의 단점이 표현되어있습니다.
아우디의 장점을 설명 하기 위해 피치 못하게 포함된 점 BMW, 벤츠 팬분들은 이해 부탁 드립니다.


1. 주행안정성 (Driving Stability)





2. 완벽한 상시사륜 “콰트로”




3. “S”, “RS” 데일리성과 고성능의 완벽한 조화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탈수록 특히 승차감에 대한 만족감이 높습니다.
원툴로는 BMW보다 젊은세대에게 어필하기가 조금 힘들수있을거같은데
세컨으로 스포츠카나 펀카가 있으시거나
편안한 주행감성을 원하시는분들에게는 진짜 제격인 차입니다.
퓨어한 날것의 맛은 없지만 정제된 깔끔한 맛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아우디가 딱이라 생각합니다ㅋ
아직 아우디에서 린드우디님을 안데려갔나요 ???????? ㅎㅎㅎㅎㅎ
하지만 보고 계시는거 이젠 다 압니다ㅋ
아우디가 콰트로를 밀던 때가 분명있던것같은데
어느새 소비자가 받아들이기엔 그냥 사륜구동이 되어버렸더라구요
니어럭셔리라 불리던 볼보가 안전으로 이미지를 만들어
국내 마케팅을 성공했듯이
독3사라는 이미지를 아직 갖고있는 아우디가
국내에서 독2사가 되기전에...
콰트로로 마케팅을 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국내 기상여건상 사륜구동에 중점을 두는 분들도 꽤 많죠..
아우디가 타보면 주행성이 참 괜찮은데
그걸 잘 마케팅을 못하는것같습니다.
정말 별거 아닌 것도 포장하기에 따라서 대단해 보이는 마술 같은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의 심리도 이용하고 없던 것도 만들어 내는게 마케팅이라 생각이 들어요ㅋ
근데 아우디는 기술적으로 가진게 많음에도 홍보가 제대로 안된다는게 느껴집니다.
유럽에서는 잘 팔리는걸 보면 한국시장의 문제가 큰데 결국 아우디 코리아가 어떻게 홍보 전략을 짜느냐가 중요하겠죠~
2024년에는 좀 바뀔런지...
젖은노면 조건에서 RS6아반트(V8 4.0L 600마력 토크81.5 콰트로)를 이기는 M3투어링(I6 3.0L 510마력 토크66.3 Xdrive)!!
하지만 개인적으로 xDrive랑 4매틱은 내구성 문제 해결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능적으로는 콰트로를 많이 따라왔지만 내구성은 구조적으로 해결이 힘든지 많이 아쉽네요 ㅜ
덧 - A6 C7 45TDi 운용했었는데.. 얘 7DCT클러치팩 내구성+가격이 더 살인적이었습니다..ㅠ
"관리 잘 하면 고장 안 난다" vs "고장이 날 수 없는 구조다"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xDrive, 4매틱도 정말 운이 좋아서 고장이 안 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고장률은 분명 존재하긴 하거든요.
그에 비해 아우디 사륜 시스템은 그냥 고장이 없습니다. 0%죠.
하지만 2016년부터 장착되기 시작한 DL382 신형 7단 DCT의 고장률은 극히 낮습니다.
아우디 카페에서도 거의 고장났다는 글을 보기 힘든 변속기가 DL382 신형 S트로닉이죠.
글 초반에도 언급했지만 아우디의 장점을 설명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명백한 단점을 설명한 부분입니다.
그 점은 너른 마음으로 이해 부탁 드립니다.
저의 생각은 "잘 관리하면 고장 없다"와 "고장이 안난다"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너무 강조를 하다보니 0%라고 표현했는데 이 부분은 저도 너무 오버한거 같긴 합니다ㅋ
댓글에 작성하신 내용은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
.... 는 추가 하면 안되겠죠? ㅎㅎㅎㅎ
근데 아우디는 왜 페리때 인테리어는 안바꾸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원래 조명 말고는 볼게 없다는 뜻으로 시작한 밈이죠 ㅜ
그리고 요즘은 BMW, 벤츠도 헤드램프 엄청 이쁘더라구요ㅎㅎ
현대인은 느낌을 좋아하는데.. 아우디는 느낌이 약합니다.
자동차는 충동 구매가 강한데, 이성적으로 접근을 하면
이돈이면 벤츠, 비엠인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댄디한 디자인과 콰트로를 바탕으로 하는 상시사륜이 마케팅 포인트였고 그게 굉장히 잘 먹혔죠.
하지만 최근 아우디는 홍보가 전혀 없습니다.
홍보가 없는데 "느낌"이란게 생길리가 없죠.
R은 뭐에 대치되나요?
느낌 상 타브랜드 대비 급이 하나 더 있는 거 같아요
AMG는 AMG ONE이 있겠고, BMW의 경우 지금은 단종된 i8이 있겠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R8은 아우디가 아니라 람보르기니의 뱃지 엔지니어링이라는 느낌이 좀 강한거 같습니다ㅋ
R이 아니라 S입니다.
나이 드니 생각과 말이 다르게 나가네용;;
폭바 R하고 헷갈렸나봐요
아우디 S급과 비교되는 모델은 BMW에서는 M340i 같은 모델이나 벤츠에서는 C43 AMG같은 모델이 될거 같네요ㅋ
벤츠는 좀 헛발질하는듯도 하고..
독3사 중에 유일하게 전기차 트라이 모터를 양산차에 적용시킨게 아우디입니다.
전기 모터 3개를 이용해서 전기차 액티브 토크벡터링을 실현시켰죠.
현재 모든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트라이 모터를 양산차에 적용한 브랜드는 아우디와 테슬라 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460430CLIEN
2014~2016년식 B8.5 A4 콰트로 (중고시세 1500만원대) ※ 2014년보다 이전 연식은 변속기 고장 확률 높음
2016~2018년식 B9 A4 콰트로 차량들이 (중고시세 2000~2500만원대)
위 차들이 종치방식의 통합형 변속기와 기계식 토센 콰트로 조합된 차량들입니다~!
아우디는 타사보다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는 부분들이 몇 개 정도는 있음에도 잘 포장을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ㅜ
골수 공돌이지만 아무리 잘 만든 상품도 포장을 못하면 안팔린다는걸 현업에서도 많이 느끼다보니
마케팅의 힘이 아우디에게는 더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 A7은 아직도 정비소에 있어서 이왕이면 8기통 RS5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신형 RS5는 비록 6기통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포르쉐 파나메라에 들어가는 2.9리터 엔진이라 호기심이 생기고
구형 RS5 8기통은 정말 매력적인 차량이라 저도 한번은 보유해보고 싶네요ㅋ
매우 만족하지만 주말에 타는 패밀리카 기변은 23년에 B사 차량의 xDrive를 선택했어요.
"아우디가 타보니 별로다, B사 엑드가 낫다"의 판단이 아닌
그냥 이번 세대는 디자인 취향이 그쪽이었고...B사도 궁금해서요.
나름 서로 다른 맛이 있더라고요.
결론은 둘 다 좋더라 입니다.^^
본문의 글은 "내가 만약 아우디 딜러라면?"이라는 가정하에 작성된 내용이니 혹시 기분 상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BMW의 매력은 경쾌한 주행질감과 운전자에게 스포티함을 전달해주는 장점이 있고
아우디의 매력은 부드러운 주행질감과 운전자에게 항상 안정감을 전달해주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브랜드이기에 팬층도 양분되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우디와 BMW모두 좋은 차들이라는 점입니다~!
맞습니다. 아우디의 콰트로 시스템은 지금도...고속주행해보면...만족도가 상당해요.
C7을 보내야 하는 시점, 기변을 하게 되면 A6를 다시 사야지... 생각을 예전부터 하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우디 1대 + BMW 1대 조합이면 정말 매일 골라타는 재미가 있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ㅋ
저도 수입차 타기 전에 로망이 아우디의 A7, A5 같은 스포츠백 스타일...그리고 suv라면 당연히 아우디 Q5, Q7
이럴 정도로 참 끌리는 브랜드였는데...디젤 문제 터지고 as 등에서의 악평이 잡히질 않으면서
이제는 아우디를 권하는것이 미안할 정도의 브랜드가치가 (국내에서)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가격 할인에만 신경쓰다보니 수입차에서 기대하는 고급감이 경쟁 브랜드 대비 떨어지고 - 이건 글로 표현하기가 애매하네요 - 암튼...아우디가 부상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의 여지가 있다는것은 항상 행복한 고민이니까요.
분명 실제로 타보면 굉장히 좋은차인데 실제 판매량은 잘 나오지 않는 괴리감이 유독 한국에서 큰게 아쉽습니다
말씀처럼 소비자의 선택지가 더 생기는 한국 자동차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ㅋ
대신 배터리 무게로 인한 단점은 앞으로 해결해야할 숙제인것 같습니다 ㅜ
듀얼모터, 트라이모터가 달린 전기차들을 체감해보니 정말 뛰어난 상시사륜 시스템이라 체감 되었지만
타이트한 코너에서 무거운 무게 때문에 밖으로 밀려나는 현상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ㅜ
어떡하실거에요 책임지십쇼 ㅎㅎㅎ
최근에는 그래도 좀 나아졌더라구요~
기차 레일 위를 타고 가는듯한 주행질감의 원조 맛집이 아우디이기도 하구요~
앞 뒤만 봤을땐 정말 멋진데, 옆에서 봤을때 그 툭튀나온 입이...참 아쉽더라구요
a7 이나 rs6 가 정말 멋지지만..그래서 더더욱이 오버행이 더 아쉽더라구요
특히나 개인적으로 올로드 좋아하는데..그럴수록 더 눈에 띄는,..ㅜㅜ
볼보도 하는데....아우디 왜..왜 안해주는거니!
뭐 그렇다고 오버행이 가로배치 전륜구동대비 엄청 긴편도 아니라서 개인적으로는 적당하다고 봅니다ㅋ
이 사진 잘못된 인터넷 자료네요..
그렇군요. 오버행 비교 목적이라면 잘못된 자료입니다.
위 차량 3대 비율이 완벽하게 맞진 않겠지만 얼추 비율도 맞췄고
실제로 그랜져 오버행이 굉장히 길고 아우디는 중간, BMW는 젤 짧은게 맞는데 말입니다
그랜져IG 전장 : 4990
휠베이스 : 2885
아우디 A6 전장 : 4950
휠베이스 : 2924
BMW 5시리즈 전장 : 4960
휠베이스 : 2975
아우디 휠베이스가 일반적인 가로배치 전륜들보다 많이 깁니다.
오버행도 훨씬 더 짧구요.
만드신 자료는 오버행 비교가 아니라 앞범퍼 용적 비교라서요. 프론트 오버행의 정의를 찾아보시면 이해하실겁니다.
그렇다면 제가 만든 자료가 틀린게 맞네요~
범퍼 끝단의 빨간색 선을 바퀴의 중심으로 옮겨야 하는군요~ 이제 이해했습니다~
Benz w213 초기형: 841
Bmw g30: 882
Audi c8: 921
현대 yf: 940 (그랜저는 찾기 힘들어 옛날 소나타 가져왔습니다.)
이미지가 아니라 숫자로 확인가능한 사항입니다.
아우디는 그냥 적당히 나온거 같네요~
네 그리고 a6 프론트 오버행은 전륜차에 가깝죠.
10mm면 전륜에 가까운걸까요? 20mm면 전륜에 가까운걸까요?
어차피 디자인은 주관의 영역이긴 하지만 제가 보기엔 아우디는 전륜차와 전혀 비슷해보이지 않습니다.
프런트 액슬이 A필러에 딱 붙어있는반면 아우디는 프런트 액슬이 A필러보다 더 앞으로 나와있죠.
뭐 당연히 공감 안되실 수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전륜차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전륜이 되는것도 아니니 딱히 중요한 부분도 아니지만요.
님의 아우디 디자인에 대한 의견은 제가 뭐라 할게 아니고 프론트 오버행 수치를 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라면 제가 더이상 말하는게 무의미하네요. 엔지니어들도 뭐라 말 못할 겁니다.
근데 프론트 오버행이 디자인에 관련된 요소인가요? a필러 시작점과 앞차축 간 거리는 디자인과 실내공간의 영역이긴 합니다만.
요즘 볼보 세단들도 취향이시겠네요.
말씀하신 앞차축에서 a필러 시작점까지
거리가 길거든요.
저는 단지 본래 댓글에 아우디 오버행이 길어서 아쉽다는 내용에 대해서
아우디 오버행이 가로배치 전륜들 만큼 긴편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었을뿐입니다
디자인에 대해서는 너무 주관의 영역이고 제 짦은 지식으로는 깊은 토론이 힘들것 같습니다ㅎㅎ
잘 모르는 분야이기도 하구요ㅎㅎ
‘아우디 오버행이 가로배치 전륜들 만큼 긴편은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었을뿐입니다’ 는 사실과 다릅니다.
더구나 댓글 쓴 분이 언급하신 요즘 볼보 세단이 a6보다 프론트 오버행이 짧습니다.
11만키로 주행한 2015년식 A4 (DL501 S트로닉 7단 DCT) 차량 가져와서 15만키로까지 변속기 고장 없이 잘 탔습니다~
그리고 7만키로 주행한 2016년식 S4 (DL501 S트로닉 7단 DCT) 차량 가져와서 8만키로까지 탄 상태고 변속기 트러블 없는 상태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단 DCT차량을 탈때 주의해야 할 몇 가지만 챙기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1. 초기 모델 DCT는 고장률이 높음. 가능하면 개선형 버전 차량을 구입할 것!
2. 건식 보다는 습식 DCT가 내구성이 좋음, 가능하면 습식 버전 차량을 구입할 것!
3. 극저속주행(시속 1~6km/h)으로 인한 반클러치 주행 상황을 최소화 할 것!
4. 오르막 언덕에서 악셀만으로 정차 하지 말것! (반클러치 상황임)
5. 변속기 오일은 교환주기에 맞게 교환할 것!
위 다섯 가지 규칙을 지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저런것 까지 지켜가면서 DCT를 타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DCT변속기만의 빠릿한 변속과 체결감에 재미를 느끼다보면 충분히 감내할만한거 같습니다~
순전히 취향의 영역이기 때문에 DCT가 취향에 맞으면 DCT를 타시고
영 아니다 싶으면 토크컨버터 변속기를 타시면 될것 같습니다ㅋ
차도 예뻐서 P단에 넣어두고 시동 건 채로 사진 찍으러 내렸더니 경고음이 울려서 당황했던 기억도 있네요 (?)
A3는 못타봤지만 7세대 골프GTD를 잠깐 타본적 있는데 정말 탄탄한 주행질감에 놀랐었네요~
조명회사가 반은 칭찬이지만 반은 욕인걸 모르고 그냥 딜러분들도 조명회사 드립을 막 쓰시더군요
아우디가 조명에 공들이는건 맞지만 조명이 이쁘다고 차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ㅎㅎ
진짜 상품을 팔 의지가 있는걸까 싶기도 합니다 아우디 코리아의 책임이 더 막중해지는거 같습니다
말씀하시는 그 주행성능 느끼고 감탄하는 단계까지도 갔고
외관도 요즘 타사 신형 날티나는 것보다 낫다고 뇌이징까지 갔는데
최종적으로 실내 디자인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ㅜ
타사는 페리때 트렌드를 따라잡을려고 인테리어를 대폭 갈아엎는데 아우디는 좀 보수적인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트렌드보다는 고급진 느낌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자재의 문제...
아 근데 이 부분은 벤츠, bmw와의 비교보다는 현대차와의 차이점이네요 ㅋ
아무튼 주행성능을 더 중요시하는 편인 사람에게도 그 벽이 높았습니다 ㅜ
다른 재질로 바꾸면 어떨까 싶긴 하네요
그 뭐랄까 황금비율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느 측면에서 봐도 뭔가 튀는 것 없이 안정감 있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벤츠는...엘레강스를 추구하지만 요즘 나오는 디자인은 영 아니고요
비엠은 좀...울그락불그락 한 느낌이랄까요...
아우디 디자인은 정제되고 깔끔한 느낌이라 눈에 확 들어오진 않지만 오래 봐도 질리지는 않는 그런 느낌입니다~
외부 디자인도 제일 나아보이고요
유튜브 컨텐츠 하나 건지게 나중에 행사라도 하면 초대 해주면 좋을거 같긴 합니다ㅋ
아우디도 나름 매력있는 차라서 기회되면 꼭 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