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지난 주 감기 몸살로 컨디션이 안좋은 상태에서 주차하다가 다행히 다른 차가 아니고 주차 기둥을 박았는데요, ㅠㅠ
1. 브레이크등 파손
2. 범퍼 약간 들리면서 긁히고 약간 찌그러짐
3. 브레이크 옆 도장 구부러짐 (대충 보니 재도색은 안해도 되고 구부러진 것 펴기만 하면 될듯)
정도 수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기아오토큐 같은 브랜드 정비소가 나을지, 잘한다는 개인 정비소가 나을지 궁금합니다.
어제 기아오토큐에 가서 직원분께 여쭤보니 요즘은 기아든 사설이든 금액 차이 거의 없다고, 굳이 오래 기다리시는 것 보다 사설가서 고치는게 좋지 않을까. 하시더라구요.
집 위치 물어보시더니 본인 아시는 가까운 사설정비소에 공장장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본인이 소개해서 왔다고 잘해달라 말씀 하시면 될거라고 ...ㅎㅎㅎㅎ 그러시더라구요.
범퍼 교체하면서 도색은 제 차 색상이 그레이라 크게 어렵지 않을거라고 그러시는데,
첫 정비소행이라.. 괜히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ㅠ
브랜드 vs 사설.. 혹시 경험있으신 분들 계시면 고견을.. 여쭙습니다. ㅠㅠ ㅎㅎ
우선 차는 신차 구입 후 3년반 정도 지나서 자차처리할 예정입니다.
엔진오일도 4~5만원이면 갈고, 중고차 매수 했을때도 풀 점검 무료로 해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