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히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오는데 경찰이 탑승 인원미달인 체로 버스전용차선을 달리는 카니발을 단속하네요.
길이 막혀 천천히 가는데 한대를 단속한 순찰차가 또 버스전용차선으로 올라와 사이렌을 울리며 한대를 잡아 노견으로 빠지고 잠시후 또 올라와 한대를 잡고.
눈앞에서 같은 순찰차가 3대를 연거푸 잡는 모습을 봤네요.
틴팅이 진해서 안이 보이지도 않는데 순찰차는 탑승인원이 잘 확인되나 봅니다.

막히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오는데 경찰이 탑승 인원미달인 체로 버스전용차선을 달리는 카니발을 단속하네요.
길이 막혀 천천히 가는데 한대를 단속한 순찰차가 또 버스전용차선으로 올라와 사이렌을 울리며 한대를 잡아 노견으로 빠지고 잠시후 또 올라와 한대를 잡고.
눈앞에서 같은 순찰차가 3대를 연거푸 잡는 모습을 봤네요.
틴팅이 진해서 안이 보이지도 않는데 순찰차는 탑승인원이 잘 확인되나 봅니다.
/Vollago
서스펜션 처진거 보면 바로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정확하지는 않은데 항공권도 2살인가부터 별도로 구매해야 할 겁니다.
저도 이건 동감합니다
추가로 대부분의 벌금은 중복되면 가산해서 처벌해야 한다고 봅니다
버스차선 질주하는 카니발은 사람다 찬거 진짜 한번도 못본거 같네여 ㄷㄷㄷ
사람다 탄 카니발은 뒤가 완전히 주저앉을 정도져 ㄷㄷㄷ
제가 허위 신고로 걸린적이 있습니다. 허위라는 표현이 좀 그렇기는 합니다. 11인승에 6명 태우고 가는데, 경찰이 차를 세우면서 신고가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6명 태운거 보여 주니까 미안하다고 하면서 안전 운전하라고 하며 잘 가라고 보내주더군요.
누군가 신고를 한 것이니까 경찰 잘못은 아닌데, 차 세우고 확인 받고 재 진입까지 한 30분 정도 걸려서 날려먹은 시간도 아깝고 많이 억울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유아 1명, 갓난아기 1명 포함 탑승하고 있었는데 경찰분이 굉장이 멋적어 하면서 보내주시더라고요. ㅎㅎ
사람이 하는 일이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신고까지 당하신 입장이라 많이 억울하셨을 것 같네요..
그때 사실이 알려져 개망신 당하고 차를 팔았다던 이력이 있지요.
근데 아이들이 타고 있어서 인원수 충족인듯 그냥 갔어요
옆에 막히는 도로에 서 있는데 바로 옆에서 단속해서 진귀한 구경 했었네요
아이들이라 무게가 가벼워서인지 서스가 안내려가서 단속 세운건가 싶네요
살 때 6인 이상인 거 다 알고 샀을 양반이....
근데 차가 옆으로 빠지면 100퍼라고 합니다.
일단 잡고 보는 형식이라보면 됩니다
서스 내려앉은 정도를 보면 바로 안다더군요 ㅎㅎ
7인승은 무조건 단속대상
7인승 차량을 골라서 단속하는 것 아닐까요??
물론 저런 얌체는 잡는게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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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최소한 안전신문고 앱 등으로 고속도로 탑승시마다 매번 사진 메타데이터 이용해서 시간과 GPS까지 등록하게 해서 6인 탑승 인증을 하게 만들고. 추후 블박에 의한 신고시 대응 자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줘야죠. 그리고 블박에 의한 신고에 대해서 쉽게 좀 처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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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전용차로 승용차가 올라탄걸 신고했더니. 버스전용차로 운영시작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다. 버스전용차로 운행거리가 짧다고 처벌도 안하던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