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포럼에도.. 이거.. GV80 전기차 버전아니냐 / 아니믄 GV80 페리되는 모델아니냐 라고 댓글이 있고..
전기차로 생각할수있는부분이, 제네시스의 모든 전기차에 적용된 닫혀진 그릴디자인이 들어가진모습이있고,
GV80 테스트 뮬을 쓴것으로 예상되는 2열 창문이 있습니다. 보통 2열 창문이 원피스로 하나로되어있는데,
위 모델은 유리창이 나뉜 모습으로 보이고있어서, 다른모델이 들어간것이지않나 예상중입니다.
GV90 일렉트릭의경우, GV70에서 사용했던 닫힌그릴, 수직형 공기흡입구, 쿼드램프 헤드램프등이 특징입니다.
GV80 와 동일한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루프디자인라인과, 벨트라인의 각도가 치켜올라가는 디자인의 차이가있습니다.
제네시스는 2025년부터는 모든 차량이 전기차로출시가될것이며,
2030년에는 내연기관은 이제 더이상 팔지않습니다. 위 모델의경우 기아 EV9 과 현대 아이오닉7
과 같은 전철을 밟을것같습니다. 플랫폼은 E-GMP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eM / eS 등 차세대 플랫폼이 25년 출시이므로, 어찌될지는 기달려 봐야알것습니다.



따로 디자인 들어간 그릴 부품도 쓸데없는 정성이고
P1 단계 위장막차라면 도어 제외 내외장 대부분을 GV80 부품을 달고있다는것이 이상하고
GV90은 코치도어라던 정보와도 불일치하구요.
이것저것 따져봤을때 GV80 LWB 아닐까 저는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중국 시장을 위한?
몇 년 전 GV90은 GV80에서 길이만 길어지는 수준일거라는 썰이 있었는데
혹시 이 차에 대한 정보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P1단계 아니고 아직 프로토도 멀었습니다
/Vollago
그러니까요. 위장막차 등장 시기도 안맞죠.
정정) 한참 쳐다보니 타이어 사이즈가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측면 패턴때문에 헷갈리네요.
글쎄요...? 저는 GV90 도어를 GV80 뮬에 굳이 연결하는것부터가 더 대공사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뮬 단계에서 도어 테스트도 신기하고요.
더욱이 장진택 기자 피셜 코치도어 적용인데 그것도 안맞는데.. 물론 정확한건 아니라지만 저는 신뢰도 높게 보고 있습니다. B필러 없는 코치도어 관련 특허들도 나오고 있고...
그리고 전혀 특이한 일이 아니라면 혹시 비슷한 사례 참고할만한게 있을까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차체를 용접으로 이어붙이는 형태의 뮬 말고 저런 일부는 신형 외장을 연결한 형태는 아직 본적이 없어서요.
이런게 있었군요;; 몰랐던 사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정말 마음먹으면 못할건 없겠지만.. 굳이 라는 생각이 계속 들긴 하네요... 흠;;
그리고 어차피 저도 뇌피셜로 떠드는건데 제 주장에 전혀 동의 안하셔도 되죠 허허
전혀 공격적으로 느끼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붙으면 보통은 타이로드가 운전자와 가까운 방향으로 붙는데요.
이는 더블위시본을 쓰는 일반적인 제네시스 플랫폼들과는 다른 레이아웃이네요.
타이로드 위치가 스티어링랙 위치라서... 같은 플랫폼이면 이 스티어링랙의 위치는 동일한게 보통이거든요.
이런 캘리퍼 위치는, 맥퍼슨을 쓰는 현대 전륜구동 차들이나 EGMP랑 흡사한데요...
제네시스 브랜드 달고, 저런 대형차로... 전륜서스를.. 맥퍼슨? -_- 쓰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