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는 포드 F-150 전기차와 경쟁할 전기픽업을 만들것입니다.
아직 현대 브랜드인지 기아차 인지 둘다인지는 모릅니다.
현대는 지금 싼타크루즈가 있고, 기아는 곳 모하비 픽업테스트뮬을 사용하는 태즈먼 차량이 있습니다.
출처 : https://cafe.naver.com/motorsjason/90455
남차카페 : 숏카님






현대 기아 제네시스 를 대변하는 현대그룹은 포드 F-150 라이트닝 / 리비안 R1T /
그리고 테슬라 사이버 트럭과 맞서 경쟁모델을 추가할것으로보입니다.
최근 현대는 E-GMP 플랫폼의 2세대에 맞는 전기 픽업을 개발하고있다 밝혔스며,
이는 eM플랫폼이라고 불리웁니다. 2세대 플랫폼의 E-GMP 시스템이 적용되는 부분은 중형 SUV 이상에 모두 가능할것입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플래그쉽 부터 소형 그리고 대형 SUV 마지막은 픽업까지 모두 적용될것으로 보입니다.
2세대 EV 플랫폼은 새로운 모듈형 아키텍처가 적용될것이라고 합니다.
2030년까지 13종의 신형 현대 기아 제네시스 EV에 적용되어 선보인다고합니다.
가장 핫한것은 기아 GT1 이라고 불리우는 스팅어 EV 버전일것입니다.
프레임바디 형태의 타즈먼과달리 투싼기반의 산타 크루즈처럼 유니바디형태일것으로 추측됩니다.
이는 짐을 싣는 목적보다는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픽업일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부분은 전혀 알려져있진않습니다.
전세계에 공급가능한 현대는 2030년까지 현대 + 제네시스 200만대의 EV를 판매할것으로 목표로하며
기아는 160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서울 및 대도시 도로 '주,정차' 환경 생각하면 걱정부터 앞서요.. 포드 픽업 계섰거라!! 급을 만든다니..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0818480000136
그리고 현대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하지 않는이상 f150급은 어려울겁니다
크게 해봐야 레인저나 메버릭 급 밖에 안되죠
포~터~
포터는 픽업급에서 컴팩트인 싼타크루즈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현대도 이 급이 도전장 냈다가 포드 매버릭에 완전히 밀리고 있고요.
기준으로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견인이 아닌 적재용량(짐칸크기가 아닌 무게로)으로 따지면 포터가 풀사이즈픽업보다 두배 이상 됩니다. 풀사이즈 트럭의 적재용량은 최대 450kg정도에 불과합니다. 실제 포터에 과적 가능한(?) 것으로 계산하면 3,4배는 될거구요.
그 풀사이즈 트럭이 포터에 비비지도 못합니다.
결국 두 대의 방향성이 다른거지 포터가 트럭으로서 풀사이즈픽업에 크게 밀리는건 아닙니다.
참고로 포터는 133마력짜리 차고 f150은 290마력부터 시작합니다. 메가트럭이 270마력이고요.
근데 사실 F시리즈도 하프톤짜리는 승용/레저용으로 쓰이는 트림이고, 포터 용도로 운용되는 커머셜 트림은 적재용량이 1.5톤쯤 됩니다. 이 이상 실어야 하면 그냥 카고트레일러 하나 달고 토잉하면 땡인지라...
타이탄만이라도 언젠가 잡으면 재밌긴 하겠네요 ㅎㅎ
현기차도 현기 합쳐서 혼다 이겼네 이러는거 좀 별로라..
근데 2.5라 좀 애매하죠.
A: 이런차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짜잔
이군요 ㅋㅋㅋ 망한걸보니 경쟁력 없나 봅니다 ㅜㅜ
사이드미러도 뭔가 듬직하고 덩어리들이 큼직큼직하니 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역시 픽업트럭은 램입니다
사고싶은 맘이 싹 사라지는...
아닙니다 트럭은 포드입니다...
전기차 기반이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