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6인승이든 7인승이든 8인승이든 어쨌거나 6인 이상 승차면 이용가능, 11인승 이상(승합 남바로 나오는 차)은 상시 이용가능이라면 납득이야 가겠는데 저 애매한 “9인승”이라는 숫자는 어떻게 나오게된걸까요ㅎ
과거 자동차관리법을 보더라도 7인승 이상(2000년까지) -> 11인승 이상(2001년부터)으로 바뀌었는데 9인승이라는 저 애매한 기준은 어디서 어떻게 튀어나온건지 궁금합니다ㅋㅋ
그냥 6인승이든 7인승이든 8인승이든 어쨌거나 6인 이상 승차면 이용가능, 11인승 이상(승합 남바로 나오는 차)은 상시 이용가능이라면 납득이야 가겠는데 저 애매한 “9인승”이라는 숫자는 어떻게 나오게된걸까요ㅎ
과거 자동차관리법을 보더라도 7인승 이상(2000년까지) -> 11인승 이상(2001년부터)으로 바뀌었는데 9인승이라는 저 애매한 기준은 어디서 어떻게 튀어나온건지 궁금합니다ㅋㅋ
좋네요 이건 번호판 선에서 인식 가능하니깐요
차종 관계 없이, 탑승 안하더라도 다둥이 부모 혜택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6명 이상 타고 버스전용차선 이용하는 카니발이 하루 몇 대나 될까 의문 입니다.
전용차로 단속 고정형 카메라 있는 곳에서 전용차로에서 빠져 나오는 카니발도 꽤 보입니다.
9인승 미만이라서 고정형 카메라로 단속하면 걸리게 되니 빠져 나오는 것이죠.
다만 이것을 아주 드라이하게 볼때....
결국 버스전용차선을 아주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면 버스전용차서의 속도가 100km/h 미만으로
떨어질때까지는 어느정도 차량이 이용하도록 해야합니다.
어쨌든 몇대라도 버스전용차선으로 빠져주면 고속도로 전체로 봤을때 이득입니다.
이 몇대를 어떻게 분류하는게 최선이냐?에서 이견이 있지만
결국 지금처럼 인승으로 구분된 자동차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 가장 저는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둥이차/실제로 사람이 많이 탑승한 다인승차에게 혜택을 주자는 것 좋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지금처럼 인승으로 구별된 시점에서도 이렇게 많은 위반차량이 나오는데
이걸 풀게되면 오히려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고 톨게이트에서부터 사람이 상주해가면서 버스전용차선 탑승가능성을 따지는 것도 경제학적으로 말이 안되구요
결국은 가장 비용을 적게 들이면서 효율적으로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는 방법은
지금 형태가 최선일 듯 합니다 저도 정말 카니발로 버스전용차선 타고 싶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