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트럭(봉고, 포터)은 승용차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4차선 고속도로에서까지 1차선으로 들이미는 차가 왜 이렇게 많을까요..? (짐 없는 빈 트럭은 더 심한)
오히려 픽업트럭은 많이 못 본것 같은데요.
오늘도 1차선 정속주행을 몇 키로나 계속하는 1톤 포터가 있어서 상향등을 깜박깜박 하니 고속도로 1차선에서 그냥 서버리네요..ㅋㅋ
1톤트럭(봉고, 포터)은 승용차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4차선 고속도로에서까지 1차선으로 들이미는 차가 왜 이렇게 많을까요..? (짐 없는 빈 트럭은 더 심한)
오히려 픽업트럭은 많이 못 본것 같은데요.
오늘도 1차선 정속주행을 몇 키로나 계속하는 1톤 포터가 있어서 상향등을 깜박깜박 하니 고속도로 1차선에서 그냥 서버리네요..ㅋㅋ
출퇴근길에서 보이는 화물번호판 차량의 고속도로 1차로 주행 신고를 2년 넘게 꾸준히 하고 있는데도 줄지를 않지만 지치지 않고 올해도 해보려구요.
포터, 스타렉스벤, 렉스턴스포츠 등등 제발 좀 고속도로 지정차로 좀 지켜주면 좋겠습니다.
2차선으로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공간이 뻔히 보이는데도 그냥 1차선으로 가는 화물차가 30초-1분만 지속 주행해도 제 생각에는 충분히 신고 효력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신고를 넣어볼까 합니다.
그런데 굴당 다른 글들에서는 꽤 오랫동안 1차선에 있어야 신고 처리를 해준다는 답변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다만 중간에 차로 변경을 해서 실제 1차로 주행 시간이 짧았어도 과태료 부과는 다 되었습니다.
저는 올림픽대로에서 보통 신고를 많이합니다(자동차 전용도로, 4차선)
영상 20초 미만도 바로 인정되더라구요. 주행이 문제가 아니라 1차선 진입 자체가 불법이라고 하네요...
4차로 도로에서 1차로 는 아예 진입불가 라는군요
공간 텅텅 비는데도 말이죠 ㅠ
유럽같았으면 모든 운전자 + 경찰이 계도를 해주겠지만
한국의 고속도로에는 견찰들 없죠, 다른 운전자들이 클락션 하이빔 하는 순간 보복운전으로 간주되어 처벌받아요
그냥 불법을 지양하는게 아니라 불법을 지향하는 운전이 필요 합니다
한국에서 문제 있다고 지적하면 보복운전으로 신고당하고 경찰서 출석하게 됩니다
주행도 문제지만 6~70km로 서행하면서 도로 흐름까지 깨버리더군요.
전용차선 시작도 안했는데 1,2차로 번갈아가며 주행하더라고요
벤쓰덤프나 위험물 탱크로리도 1차선에서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