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에 첨 알았네요.
사실 고성능 브레이크… 브램보 빨강! 딱 박혀 있으면 갠적으로 멋지긴해서 달고 싶긴 하지만 필요하지도 않고 순정에서 바꾸고 싶지 않아서 그냥 두고 있는데요.
신박한게 있었네요 ㅋㅋ
아 물론 달고 싶진 않습니다… 영상에서 이야기하는것도 그거구요
허상동 밈의 기원이 된 벤츠 마크가 생각나네요. 그건 남들에게 피해는 안줬는데 이건 피해를 줄 수 있다는점이 다르고…
전 이번에 첨 알았네요.
사실 고성능 브레이크… 브램보 빨강! 딱 박혀 있으면 갠적으로 멋지긴해서 달고 싶긴 하지만 필요하지도 않고 순정에서 바꾸고 싶지 않아서 그냥 두고 있는데요.
신박한게 있었네요 ㅋㅋ
아 물론 달고 싶진 않습니다… 영상에서 이야기하는것도 그거구요
허상동 밈의 기원이 된 벤츠 마크가 생각나네요. 그건 남들에게 피해는 안줬는데 이건 피해를 줄 수 있다는점이 다르고…
발열관리 안될게 뻔하기 때문에 도로위의 폭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카페에서 입점한 업자들이 열심히 팔고 있지요 ㅎㅎㅎ)
옹호하는 사람들은 보통 열 방출을 더 잘한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근거는 못찾았습니다....
뭘로 접착하는데 캘리퍼 온도를 견딜 수 있는지는 이해도 안가고요.
그리고 브렘보 캘리퍼가 순정으로 들어가는 경우, 브렘보라고 적히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제품판매 페이지에도 영상에 있는 냉각, 온도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드레스업 요소로 보기에는 너무 안전직결이에요.
리어 캘리퍼 업그레이드가 힘든 차량이라서 잠시 고려했으나.. 결국 포기하고 디스크 사이즈만 키우기로 했습니다 ㅎㅎ
굳이 변명을 하자면, 제 차(모3)의 경우 회생 제동이 강력해서 브레이크 밟을 경우가 거의 없어서 데코 개념으로 한번 해볼까 싶었는데요..
좀더 고민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