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부산 가는데 문득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집에 차가 팰리세이드 2.2 디젤과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있는데 어느 것이 연비측면에서 효율적일까요? 디젤이 요즘 가솔린보다 비싸니 당연히 하이브리드가 좋다고 생각했는데요.. 고속도로는 하이브리드의 메리트가 없다고 들은적이 있어서 고민되네요 그래도 하이브리드 일까요?
막히는 시간대면 하이브리드
새벽시간 막히지 않고 쭉 달릴 수 있다면 디젤
고속도로에서 110km/h 이상 정속주행하면 공식연비에 점점 가까워지더군요(15~16km/L)
결국은 부산시내에서도 운행하실거니까 하브가 좋지 않을까요.
정체구간에서 가다서다 하는 경우나, 항속하는 경우 엔진시동이 없는 상태에서의 정숙함이
또 상당히 메리트가 많습니다.
근데,, 부산까지의 장거리라면 유종보다 주행보조(반자율주행)이 더 들어간 차량을 이용하시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갈거 아니면 하브죠
하브와 디젤 고속 연비가 큰 차이가 안납니다.
근데 디젤 가격이 휘발류보다 비싸져 버려서 메리트가 없습니다.
근데 좀 쏘시면서 가실꺼면 디젤 추천이구요.
하이브리드는 110 넘어가면 연비가 엄청 하락합니다.
하브 이용 추천드립니다
대세는 하이브리드군요!!
다만 아이가 큰 차를 좋아해서 설득해야하네요 ㅠㅠ
고장났다고 해야하나 ㅋ
시내에서 가솔린 대비 연비가 2~3배 좋고, 고속에선 1.5~2배 수준이다보니 시내대비 상대적으로 덜좋다는거지 절대연비가 떨어진다는 말이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