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운 날씨에 갑자기 이게 궁금하네요 ㅎㅎㅎ
전기차 댓글에는 항상 차박같은 시동 꺼진
상태에의 활동에 최적화되어 있는 차량이라고 들었는데요
내연기관차도 시동 꺼진 상태에서 음악 듣거나 공조기 에어콘 동작이 가능은 하지만..
그다지 오래 쓰지는 못하잖아요... ( 길어야 1시간 정도면 방전 조심 알람 메시지 뜨는 )
전기차는 시동 꺼진 상태에서 음악이나 에어콘 상당히 오래 쓰는거죠?
요즘 더운 날씨에 갑자기 이게 궁금하네요 ㅎㅎㅎ
전기차 댓글에는 항상 차박같은 시동 꺼진
상태에의 활동에 최적화되어 있는 차량이라고 들었는데요
내연기관차도 시동 꺼진 상태에서 음악 듣거나 공조기 에어콘 동작이 가능은 하지만..
그다지 오래 쓰지는 못하잖아요... ( 길어야 1시간 정도면 방전 조심 알람 메시지 뜨는 )
전기차는 시동 꺼진 상태에서 음악이나 에어콘 상당히 오래 쓰는거죠?
And... ARMYs all over the world. Let's fly with our beautiful wings in 2017 as well. BTS loves ARMYs as always. Thank you very much. BTS와 내 여동생이 내게 보여준 음악의 보편성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696636
근데 그렇게 쓸 이유가 전혀 없어서
시동 걸고 씁니다. 시원해요.
아 전기차도 똑같이 시동이 걸린 상태여야지 시원하게 느끼는건 똑같네요
전기차는 시동이라는 개념이 좀 애매해서요.
내연차에서 시동은 엔진을 돌려서 대기상태에 있는거지만, 전기차는 그게 아니라서요 ㅋㅋ
어차피 시동온오프 개념이 없어서 그냥 온 상태에서 쓰는게 대부분이고 테슬라나 아이오닉이나 다 장시간 계속 쓸려면 테슬라는 캠핑모드, 아이오닉5는 유틸리티모드 켜야 합니다.
반복하지만, 있습니다. ㅜㅜ
테슬라 메뉴얼에서도 '시동'이라는 표현이 있는걸요.
차에 타서 브레이크 페달 밟으면 그게 시동입니다.. 덜컹하고 고전압 릴레이 붙는 소리 들리구요.
내연기관은 엔진을 돌리는게 시동이지만, 전기차는 고전압 배터리 키는게 시동..이라고 볼 수 있죠.
주차중에 설정해놓으면 냉난방 기능 동작 계속 유지가 됩니다.
따로 키온모드나 이런건 없이 가능합니다.
추가. 경험상 그냥 파킹한 상태에서 내리지만 않으면 에어컨 계속 나왔던걸로 기억하네요.
이게 디스플레이 모닥불이 밤에 은근 아기자기하고
온도가 내려도 유지되고 멀 해도 계속 유지되는게 넘 편하더라구요
다만, 시동 건다고 엔진 돌아가지 않으니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을 뿐이죠
겨울에 히터틀고 밤새 차박했을때 사용량 보여주곤 합니다.
대충 20%안쪽이었던거 같네요.
여름에 밤새 에어콘 경우는 아직 못봤는데 여름이니 곧 올라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그냥 시동 On합니다. 라이트 끄구요. 제가 알기론 고전압 배터리 다 떨어질때까지 에어컨 돌릴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저는 두시간 정도는 켜봐둔것 같습니다.
P 에서 2시간되면 꺼집니다. ㅋㅋ
시동 켜도 차이가 없거든요
유틸리티 모드 안해도 시간당 시동on자체로 소모되는 전력은 눈에띄는 차이 안납니다
아까도 시원하게 낮잠자고왔습니다
아이오닉5 배터리용량이 72.6kwh이니,
에어컨 돌리는 정도는 매우매우 충분할것같아요.
전기차의 경우, 압축기가 전동식이기 때문에 전기만 들어가면 돌아가거든요. 그래서 "시동" 개념 자체는 좀 다른데 어째뜬, 주행용 배터리를 전원으로 사용해서 에어컨을 사용할 수 있고 시원합니다.
그냥 시동 켜고 에어컨 켜시면 될겁니다
아니면 유틸리티모드 쓰시든가
고전압 전기는 연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기차도 12V 전장용 배터리 전원이 별도로 있고 시동 걸지 않고 ACC모드로 12V 전원 사용하다가 12V 방전되면
내연기관처럼 시동 (고전압 활성화)걸지 못합니다.
(고전압 배터리에서 LDC거쳐 바로 빼서 쓰는 차종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상하게 설명하신 분들 많은데... 바로 위 Zilo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전기차도 결국 ACC ON(=12볼트 베터리)에서 가능한 행동과 시동(=고전압 주행용베터리)에서 가능한 행동이 나뉘여 있고요, 그 행동 구분은 일반 내연차와 거의 동일합니다.
에어컨 컴프레서는 12볼트 베터리로 돌리기엔 턱부족이라 엔진/주행용베터리가 들어와야 합니다. 물론 불필요하게 적정회전속도 유지를 위해 과하게 많은 연료를 공회전으로 낭비해야 하는 엔진에 비해, 전기차는 고전압 주행용베터리에서 딱 에어컨 컴프레서가 먹는 만큼만 유용이 가능하니 훨씬 오래 사용이 가능하긴 하죠. 베터리 용량 50kwh만 넘어도 밤새 에어컨+히터 틀고 다음 날 충전소까지 이동하기에 충분합니다.
두시간이면 그래도 넉넉하네요 자다가 네번만 깨면 되니까... 30분보다는 혜자 ㅠㅠㅠ
그 외 시동버튼 있는 전기차 - 내연기관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테슬라가 왜 잘나가는지좀 봐야 알텐데 말이에요.
그런 테슬라도 내부적으로는 12볼트 납산베터리가 들어가 있고, 12볼트 vs 400볼트 베터리 각각 수행할 수 있는 기능들이 내연차와 거의 동일하게 나뉘어 있지요.
과연 내부 구조가 기성 차량과 차이가 없을 때 그 조작 구분을 밖에서 없애는 게 옳은가? 부분은 논의해볼만한 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테슬라는 아래와 같고
문 잠금 풀면 자동으로 전원 켜짐
올라타서 D로 바꾸고 출발하면 됨
내릴때는 P로 바꾸고 내려서 멀리가면 알아서 문 잠기고 전원 꺼짐
마지막으로 시승했던 gv60는 아래와 같더군요
문 잠금 풀고 올라타서
전원 버튼을 눌러야 전원이 켜짐
그 뒤에 D로 바꾸고 출발
내릴때는 P로 바꾸고
다시 전원 버튼을 눌러서 전원을 끄고
내려서
차 문을 따로 잠궈 줘야함
3단계와 7단계의 차이인데, 차를 한번 탈때마다 4단계씩 차이가 나게 되겠죠
만약 세차나 뭐 기타 다른 비 주행 활동을 할때 불편할 수 있으니까요. 자꾸 전원 켜졌다 꺼졌다 하면요. 이런 상황에서는 운전자의 확실한 의지가 있을때만(=시동버튼 누름) 고전압 인가 되는 걸 더 편하게 느낄 사용자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그렇고요.
불편할게 있을까요?
그걸로 소모되는 전력도 유의미할정도는 아니고,
따로 전원 켜진다고 진동이 생기거나 소음이 나거나 하는것도 아닌데
저도 비주행 활동을 많이 해 봤지만
문 열면 현관 센서등 켜지는 느낌정도였습니다.
사실 폭바 ID 시리즈도 테슬라 베껴서 그렇게 만들어 뒀는데 전 솔직히 불편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겠지요.
12볼트 납산 베터리를 제거 했어야 합니다.
다른 회사는 그것도 못 했는걸요 뭐...
뭐 생각하기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겠네요. ^^
/Vollago
아 납산이라는 건 크게 중요치 않습니다. 테슬라가 리튬이온 베터리를 썼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ㅎ
고전압 베터리로 모든 기능을 구동할수 있기 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걸릴꺼같습니다.
그런 식이면 현기차가 사람 멀리가면 자동으로 문 잠궈주는 기능을 안 넣는것도 뭔가 고상한 이유가 있겠죠
저는 시동버튼 이야기를 한 건데.. (머쓱)
간단하게 말하면, 12v 를 아직 못버린 상태에서, 12v만 구동가능한 상태를 만들수 있는 스위치 까지 제거해버린것은 너무 앞서간게 아닌가 싶다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워크어웨이 도어락을 못한 것은 고상한 이유가 있다기 보다 .. 다지털키2처럼 애플 없이는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봐야죠. 보안 때문에 ..
동승자 안전벨트로 체크해서 시동유지해줘도 될텐데 그걸 안해요.
차에서 멀리 떨어지면 자동으로 문 잠그는건 오히려 현기차중에 오래된 차는 됩니다
최근에 뽑은 차량 (ev6)도 설명서에는 지원 된다고 써있는데 막상 출고된 차량에는 지원을 안하더군요
얼마전에 차량에 아이가 혼자 남아서 차일드락 때문에 문도 못열고 갖혀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로는 의도적으로 빼는듯 합니다
이런 .. 댓글들을 대충 읽고 스마트폰을 키로 이용한 오토도어락 얘기라 생각하고 달았네요.
워크어웨이 도어락은 옵션으로 충분히 활성/비활성이 가능할 거기에 추측하신 이유는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애초에 앱으로 켜는 방식도 BLE를 쓴다고 나와있구요
근처 가면 자동으로 여는건 안드로이드폰도 UWB지원하는 폰만 지원하는데 애플에 의존성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제가 그쪽 지식은 전무합니다만 .. 차량 자체 보안에 문제가 없으면 UWB 탑재폰과 호환 OS를 기다릴 필요없이 .. 안드, iOS 불문 폭넓은 폰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를 도입하지 않을 이유는 없었을 거라고 봅니다.
테슬라는 편의성을 위해서 보안성에 문제가 있어도 넣은거라고 봐야죠
블루투스 자체의 결함이니 블루투스를 쓰는 이상 보안 문제를 회피할 수는 없습니다
보안상 문제가 있는 방식을 마케팅과 편의성을 위해 무리하게 넣었다면 .. 그만큼 댓가를 치르겠죠.
네 좀만 찾아봐도 결함이 있다는건 금방 나옵니다만
차량을 탈취하는건 물리적인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쉽진 않죠
테슬라 블루투스키에 대한 공격은 많습니다. 취약점 제보로 현상금을 받은 사람도 있죠.
이 논쟁이 오너 비하로 흘러가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크나큰 결함이 있는데 문제삼지 않을 사용자가 있겠습니까 ..
찾아오신 저 이슈화 되지 않은 사건 하나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중대한 결함으로 판단할만한 근거로 충분한건가요.
오토파일럿이나 FSD의 경우도 테슬라는 베타버전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타사 차량이 비슷하게 하면 사용자들을 갖고 테스트 하느냐 라는 말이 달리는것처럼요
음 .. 어쩌다 오토파일럿, FSD 얘기까지 ..
테슬라 정책을 옹오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오토파일럿이 정말 베타 버전이라 베타라 붙인 게 아니고 베타 딱지가 붙어서 오너들이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까지만 말씀드리고 싶네요 ..
아직 완벽하게 검증되지 않은 기술을 미리 선보이는건 테슬라 뿐이고 그게 또 사용자들이 테슬라에게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라고 알고는 있습니다
다만 그게 모든 사람에게 다 받아들여지는것도 아니니까요
어쨋든 포인트는 그게 아니고 테슬라가 여태껏 보여준 정책에 의하면 워크어웨이 기술도 완벽한 형태를 갖추기 전에 미리 적용한것이라는거죠
전기차의 에어컨은 수백V DC로 작동합니다. 따라서 시동이 켜져있어야지만 작동합니다.
테슬라도 따라서 시동이 있습니다. 메뉴얼에도 있다니까 왜 자꾸 없다고 하세요..
시동 버튼이 없다 뿐이지, 시동은 있는걸요...
브레이크 페달 밟으면 릴레이 덜컹하고 붙잖아요... 문만 열어서 붙지는 않는데...
뭐 테슬라니까 버전마다 다를 순 있겟지만, 제 2020년식 모델3는 적어도 아닙니다...
그냥 문열고 타서 브레이크 밟기까지 과정을 편의상 시동이라고 표기한 것 뿐입니다.
전기차 시동은 문 열거나 앱 연결해서 슬립상태에서 깨어나게 하는 게 시동이라면 시동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
애초에 시동이라는 버튼이 필요가 없죠.
당연히 에어컨은 .. 차에 타면 브레이크 안밟아도 켤 수 있고 차에 안가도 원격으로 켤수 있습니다.
이번에 스텔스차박 알아보니, 시동을 켜 놓으면 에어컨디셔너를 계속 사용할 수 있고 시간당 대략 2% 정도의 배터리(제차는 33kw)를 소모한다네요. 근데, DRL이 켜지기 때문에 부득이 코딩을 통해서 DRL비활성화 모드를 구현해서 쏠쏠하게 차박모드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같은 차종 중에서는 자동차극장모드 라고 해서 DRL 비활성화모드가 순정에도 있는 연식이 있다고는 들었네요.
/Vollago
/Vollago
위에 또 잘난 그 차량 소유자
무조건 자기가 답인것마냥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