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고차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차주가 차 구매당시 대출을 끼고 사서 저당이 잡혀 있다고 하네요. 차주도 신차는 아니고 중고차를 구매하여 다시 저에게 중고로 넘기는 거구요. 오늘 거래하기로 하고 구청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에게 돈을 받으면 그 돈으로 대출을 갚고 당일 바로 저당을 푼다고 하는데가능 한건지, 또 주의 사항은 없는지, 이런 경우에 어떤 방식으로 매매하는지 조언을 조금 받고 싶어요.
차 상태는 좋습니다. 거래금액은 2천 1백만원 정도고저당 금액은 아직 모르는 상태입니다.
저당 해지시에 추가 비용 그 분이 내야하고요
원래대로라면 팔자말자 바로 풀어야죠 전화한통하면 풀어주는데요 ㅎㅎ
그러고 이전 같이하시고 헤어지시면 될건데....시간 맞추는게 관건이죠...
차량번호, 거래금액, 거래시 저당 바로 푼다.....정도
차량등록소에서 만나서
-> 서류 작성 완료 후 키 받음
-> 저당금 먼저 입금
-> 판매자가 입금 받은걸로 저당 품
-> 나머지 금액 입금
-> 차량 이전
저도 저당 잡힌 중고차 구매하였는데 저는 이런 방식으로 했었네요
이거 보시고 주의하세요.. 딜러도 당합답니다..
근본적으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능한 수법이라 현재로선 답이 없다네요
꼭 차와 차주분 본인 무조건 만나신후
차주분께 저당잡힌 캐피탈의 완납금액과 계좌번호를 받으세요...
그리고 본인이 직접 그계좌로 차량번호 써서 입금하시고요...
캐피탈마다 조금씩 시간이 걸리는데 그때에도 두분이 꼭 붙어계세요...
완납후 저당해지 문자가 오면 남은 차량대금 차주분께 입금해드리고
이전하러 같이 들어가시면 됩니다...!!!
꼭 차주분께 저당해지금액 넣지 마시고 계좌를 받아서 본인이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