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바꿀 예정이라... 지금 이 시기에 아이나비 같은 블랙박스를 추가로 다시 달기는 애매한 때이긴 하지만...
비엠 순정 블랙박스(ACE 2.0)의 가장 큰 문제는 영상을 안찍는 다는 것입니다.
화질이 나쁘네, 매니지먼트(모바일앱) 연결이 안되네 이런거는 부차적인 것이지요.
그동안 몇번의 펌웨어 업데이트, 앱 업데이트가 있었지만, 개선이 안되네요.
혹시나 해서 , 메모리 부족인가 해서, 메모리 128GB로 얼마전에 바꿔 봤지만. 역시나 레코딩을 안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어제의 영상도 주차장에서 출발할때의 달랑 2개의 파일만 있고, 그후에 나갔다 온 주행 영상은 없고,
오늘 회사 출근한 영상들만 여러개 있군요.
어제 30분쯤 주행 (왕복 시간) 했는데, 복잡한 사거리에서 사고가 날뻔했지만, 다행히 안 났네요.
내 실수인지, 타인의 실수인지... (내가 신호를 잘못 본건지. 타인이 잘못본건지) 혹시 모를 방어 차원에서 확인이 필요해서
당일 목적지 주차장에서 모바일 APP으로 블박접근해봤지만, 영상이 없길래,
혹시나 오늘 오전에 노트북으로 뽑아봤는데..
역시나 노트북으로 봤어도... 당일 출발시의 영상 달랑 2개 뿐이고, 나머지는 그전이나 오늘 영상들 뿐이네요.
ACE 2.0의 가장 큰 문제는 영상을 제대로 안찍는 (no recording)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얼마전에도 서부간선에서 타이어 두짝이 새벽에 찣겨 나가서 견인했는데.
도로 포장 공사구간이라, 블랙박스 영상이 필요한데 녹화된 영상이 없어서 손해 보상을 못받았지요.
(아예 영상이 없었습니다. 서부간선 초입 부분만 일부있고, 그후부터 안찍었더군요.) - 그래서 바퀴 교체하고 가봤는데, 이미 도로는 깨끗... 견인 기사말로는 그날 새벽에 제 차까지 3대를 견인했다던데..
언제, 녹화될지, 언제 녹화 안될지 모르는 비엠의 ACE 2.0 블랙 박스...
다음 차가 (다른 회사) 나오면, 이 놈은 안쓰게 되겠지만... 벌써 여러번 당하네요...
도대체 어느 업체가 이 블랙박스를 OEM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쓰레기 블랙박스 라는 말이 잘 어울리네요..
전장장치 워런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달고 있었지만... 비엠은 빨리 순정 블랙박스를 바꿔야 할텐데...
아이나비가 비엠이랑 계약했다고 기사가 나온지 벌써 한참 되었는데, 소식은 없군요.
비엠 타시는 분들은 되도록이면 블랙박스는 바꾸세요. 혹은 순정 그대로 나두고 타사꺼 추가로 달고 다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ps/
저만 이런 경우는 아니더군요.
회사 차의 ACE 2.0도 영상 봐달라고 해서 보면, 영상 없는 경우가 많고
카페에서도 심심치 않게 이런 이슈가 나오고, 도대체 OEM사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를 고치지도 못하면서
Firmware 와 APP 업데이트만 몇번 있었음.
전방 트럭의 적재물이 날아와서 충격이 있었는데 날아오는 부분에 영상 프레임이 뚝뚝 끊겨있네요. 어서 블랙박스 바꿔야겠습니다.
/Vollago
그래서 아이나비 그냥 달아버렸습니다. 보조배터리 장착해서 상시로 돌리고 있네요.
APP은 매우 느리고, 잘 안되요(어쩌다 한 두개 영상만 됨). 그래서 SD를 빼서 노트북으로 봐요. 전후방 다 볼려면, 영상 분리해야해요.
검색해보시면 2ch 영상 분리하는 방법을 써놓은 블로그들 많아요.
일단 주기적으로 포맷좀 하고
영상녹화시 음성녹음을 꺼버리니까 좀 나은 것 같기도 하구요. id7이시면 이번에 커넥티드에 녹화기능 추가됐던데 이거 나름 유용해보이더라구요
그게뭐에여?? 커넥티드에 녹화!!??
차에 충격시 또는 수동으로 녹화 버튼 누르면,
버튼 누르기 전 후 (충격 전후)로 20초씩 총 40초 녹화되는 기능입니다.
4채널이라 나름 쓸만한 것 같아요
원격시동도 안되고 아쉬운게 많더라구요
1. 차 구입전에 샌디스크 128g 인듀어런스 micro sd 구매 해서 바로 장착 후 포맷하고 사용
2. 베터리 땜에 주차 녹화 x, 각종 민감도 중상 설정, 상시 녹화 설정
3. ‘전용 뷰어’로 확인시 상시 녹화는 다행이 잘 되어 있다.
(그냥 pc에 sd카드 꼽으면 후방 카메라 녹화 분량을 비롯 해서 안보이는 영상이 많다)
4. 주간에도 일정 거리 멀어진 차량의 번호판 확인이 어렵다.
5. 야간은 말 할 것도 없이 번호판 확인은 힘들다
결론 : 녹화는 아직 까지 잘 되나 사고 과실 유무 판단용이고 신고용으로 같이 쓰려면 얼른 바꿔야 겠다.
입니다
올해 7월 출고 차량이면, 아마 ACE 2.0의 제품 리비젼이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구분법은, ACE 2.0 구형 리비젼(?)은 레이더 펌이 (v1.0)입니다. 구형 리비젼은 레이더 펌이 업데이트 된적이 없습니다.
ACE 2.0 (구 리비젼) 최신 업데이트 기준으로 기본펌(v1.46), 마이컴(v1.02), 레이더(v1.0) 입니다.
향간에 기본펌(v1.5)이 돌아 다니는데 출처가 불분명합니다. APP 기준 정식 FW업데이트는 위와 같습니다.
그런데, ACE 2.0의 신형 리비젼은 기본펌(v2.20), 마이컴(v1.02) 레이더 펌(v2.20) 입니다.
우연히 어떤분이 APP의 F/W 정보 사진을 올리셔서 알려진거라서, 펌버전만 알려져 있고, 차이점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개선버전일수도 있지만 불투명합니다.
지금 기서 보니, 펍업이 하나도 인되어 있네요 ;;;;
저는 구버전 인가 봄니다 ㅠㅜ
https://cafe.naver.com/bimmerwerks/640271
보시면 2020년 6월에 올라온 펌웨어가 2.20 버전이라고 하고... 최근에 올라온 버전은 1.50도 있다고 하고...
버전관리가 잘 안되는 느낌이에요;;
이 버전이 ace 2.0 (구 리비전 추정)의 현재 기준 최신펌입니다. 기본펌 1.46을 1.5로 오라는 유출 펌이 돌아다니기는하는데 출처가 불분명합니다
1.46은 ace 2.0 (가칭 구 리비젼 추정)의 현재 기준 최신펌입니다. 1.5는 출처가 불분명한 유출펌입니다. 2.20은 ace 2.0(가칭 신 리비젼 추정)의 펌 입니다
저는 128G 때 영상누락등 문제가 많았습니다.
64G 로 변경시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기본 32G)
넵 메가 4ch 달면서 한번만 잡으면 본전이지 마인드로 달았고
결국 1건 잡아서 본전이상 했습니다
굴당에 g30으로 검색하면 제글 나오는데 화질도 얼추 볼 수 있을 거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605230?c=true#129416084CLIEN
참고하세요 !
현재 샌디스크 맥스 앤듀런스 256G 꽂고 3개월 가까이 쓰고 있는데 2주마다 영상 확인시 기억나는 이벤트는 영상이 살이있는 걸로봐서 영상 누락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출고하고 바로 뜯어버리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정말 심각한 지원 낭비라 생각합니다. 차값에 포함된건데 오죽 신뢰가 바닥이면 이중 돈 들여 바꾸시겠습니까. 정가가 50만원 후반으로 알고있는데 가끔 무료 나눔, 3~6만원에 미사용 제품이 거래되는거 보면 애휴.. 다음 제품부터는 아이나비 제품으로 바뀐다고 하는데 제발. 좀 신경쓰고 나왔으면 합니다.
이벤트로 찍힌거는 살아있지만,
그 전에 문제가 아예 안찍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게 문제죠.
사용자는 알기 힘들어요. 나중에 확인하려할때 영상이없어서 알게되요.
그리고 위에 버전은 리비젼이 다른 계열이라 다를수 있어여.
버전 계열이 아예 다르네요. 개선 제품 추정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