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사시던 4층빌라 다가구 한층당 2세대로 6세대 살고 있구여요.
1층은 상가입니다. 1층 및 2층이 부모님 명의구요. 지적도 확인결과 주차공간으로 쓰는 1층 땅도 부모님 명의입니다. 몇년동안 부모님이 살고 계셨는데 부모님이 차가 없으셔서 1층땅에 나머지 세입자가 자기들끼리 순번을 정해서 주차를 하고 있더군요. 주차공간이 4대정도 뿐이 안되거든요.. 처음에 언쟁이 좀 있었으나 부모님이 차도 없고 하시니 그냥 본인땅에 주차를 해도 그냥 놔두신 상태였구요.
이번에 저희가 증여로 들어가면서 주차를 하려고 하니 저희도 순번을 기다려야 한다군요. 1층 주차공간은 저희명의 땅인데도요... 몇년동안 공짜?로 땅 이용해 놓고 땅주인보고 주차하려면 순서 기다리랍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주차때문에 얼굴 매일 붉힐수도 없고요..
/Vollago Pro
바닥에서 세우면 주차 못하게하는 장치있는데 그거설치하세요
소유주에게 사용 허가를 받았다고 하는 건 이전 명의자와 관계인데 왜 나한테 이야기하냐고 하시면 됩니다.
아, 이건 해당 땅에 대한 증여를 받으셨을 때 해당됩니다.
시골의 사유지 길의 경우 비슷한 다툼이 많습니다. 소유자가 바뀌며 길의 토지 사용료 요구를 하는 경유가 많고 당연히 땅주인이 유리한 거로 압니다.
말뚝에 더해 담장을 치는 방법도 있습니다.
/Vollago Pro
이건 알고 회의하셔야 할 것 같아요. 밀릴게 없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