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트럭하면 현재는
포터2 봉고3 말고는 대안이 없죠
그래서 실제로도 저 둘을 놓고 고민들을 많이 합니다
근데 제 주변사람들은 예전에나 지금이나
대부분 포터를 사라고 합니다
제가 한참 택배기사할때도
차바꿀때가 되서 고민을 하면
동료들은 당연히 포터로 해라
단 차가 급해서 빨리 받고프면 봉고로 해라
지금있는 현장에서도
무조건 포터로 해라
울 사장님도 마찬가지
봉고는 얘기도 못꺼내게하고 포터....
근데 막상 택배터미널이나
건설현장가면 전부 다 포터냐 그것도 아닙니다
물론 포터가 더 많지만요
작년 판매댓수를 보니
봉고가 58909대 포터가 87932대
제 주변 인식만큼의 차이는 아니더군요
전 둘다 끌어봤지만
글쎄요....
그냥 제 입장에서는 특별하게 뭐가 더 좋다는 생각은..
택배 같은 부피짐은 승차감 나은 포터가 낫구요.
과적이 불법이라지만 현실은 봉고에 3톤까지 싣고 다니니까요....
예전에 저희집이 했던 콩나물 공장에 드나들던 양곡상회 차량이 25kg짜리 콩 포대를 140포대씩 그것도 윙바디 특장차에 실어서 경주에서 통영까지 왔었죠 ㄷㄷ
/Vollago
미묘하게 봉고가 옵션이 살짝 좋고 판스프링추가도 순정으로 할수있어서 중량짐용으로 쓰실게 아니면 포터가 좋습니다
봉고는 통통 튐
과속의 포터, 과적의 봉고.....
이번에와서야 k5 쏘렌토가 쏘나타 싼타페 보다 잘팔려도
저희 부모님은 아직도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