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으로 랭글러 루비콘, 디스커버리4를 보다가,
Kcar에 루비콘 적절한 매물(16년식, 5만km, 무사고, 가솔린, 튜닝x 순정)이 있어 홈서비스 신청했습니다.
일단 아는 공업사로 받아서 사장님께 확인 요청드리고, 주말에 운행해보고 반납할 지 결정하려고 하는데요.
Kcar warranty는 배송 전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차 가격에 비례하는 지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던데, 검색 해보니 '수입차는 쏠쏠하다', '그래도 별로다' 의견이 반반이라 여쭤봅니다.
또 한다면 어떤 종류 선택이 합리적일까요?
- kw3 (90일 or 5천km): 1,065,000원
- kw6 (180일 or 1만km): 1,365,000원
- kw12 (365일 or 2만km): 2,065,000원
차량은 연 30-40일, 5천km 미만으로 운행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300만원이면 어지간한 독3사 하체류, 엔진 소모품류는 다 고칠수 있는 금액입니다.
구매할 차량을 잘 확인하고 선택해야겠죠.
전 구입하고 순정 카오디오, 뒷좌석 에어컨 조절 장치, 앞 바퀴 등속조인트, 엔진 일부 센서 부품들과, 하체는 마후라 빼고 싹다 보증 수리받았습니다. 60만원 내고 본전 충분히 뽑았습니다.
어짜피 중고차는 전 차주가 어떻게 관리했는지 알수 없고, 성능기록부는 믿을수 없다 보니 구입하고 오래 탈려면 돈 들여서 점검 해서 소모품 교체하고, 수리 해야 되는데, 메리트가 있더군요.
순정만 가능합니다. 전 순정 오디오 볼륨 높이면 화이트 노이즈가 들려서 보증수리 접수 했더니, 점검 결과
카오디오 보드 불량으로 판정나서 교체 받았습니다.
이런 장난은 안칩니다.
~~계통이 아니라 교환 가능한 품목을 전부 나열했네요...ㄷㄷㄷ
봐도 전 모르겠습니다...
그런 조건이라면 저는 가입하겠어요~~~ 쓰다가
괜찮다 싶음 위약금만 내고 환불 받으면 되니
https://www.cardifcare.co.kr/html/product/ewi_introduce.jsp
는 어떨까요? 상품이 구성된지 얼마 안된 것같고 실 가입자의 보증 체험기(?) 같은걸 본 적이 없어 찜찜하긴 하지만요.
대부분 추측성 정보들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