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예를 들어 현대 세단 기준으로
아반떼 소나타 그랜저 g80 이렇게 급이 올라가죠
아반떼 타다 소나타 탈때
그랜저 타다 g80 탈때
말그대로 저 차들중 어느 구간이 차이를 많이 느낄까요?
아반떼->소나타?
소나타->그랜저?쉽게 예를 들어 현대 세단 기준으로
아반떼 소나타 그랜저 g80 이렇게 급이 올라가죠
아반떼 타다 소나타 탈때
그랜저 타다 g80 탈때
말그대로 저 차들중 어느 구간이 차이를 많이 느낄까요?
아반떼->소나타?
소나타->그랜저?I'm the best there is. I'm the best there is, best there was, And the best there ever will be.
+1!
급차이를 확연히 느끼는 구간은 2단계를 뛰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무지막지한 차이.
E220d -> cls400d
아 그래도 차 바뀌었구나 차이.
C200 -> E220d
와 이게 e세그먼트구나. 좋네.
아직 S는 못가봤습니다.
사실 첨에는 바뀐거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출력은 제외하고 단순히 차급의 차이) 지금은 에어 서스에 적응해서 부드러운 주행감각을 느끼면서 조금씩 만족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추가로 E220d --> S350 별 감흥없어요....-->S500 이상은 되어야 세그먼트 차이가 확 올거 같았습니다. (앞자리 기준입니다)
보통 운전석 기준으로 보면 주행질감에서 가장 크게 와닿죠....(실내는 인테리어에 따라 눈속임 수준일수도 있고)
소나타 그랜저는 한회사구나 싶죠.
이번 g80부터는 브랜드 가를만 하구나 싶어요.
본문이라면 현대인 그랜저와 제네시스인 G80의 갭이 제일 크지 싶네요.
현대에서 제네시스로 갈때 갭이 크고,
제네시스에서 포르쉐로 갈때는 갭이 더 큽니다.
포르쉐에서 이제 벤틀리(orRR) or 람/페/맥으로 갈때는 갭이 더욱더 커지겠죠?
그냥 단순히 성능이나 옵션 등을 따지면 가격만큼 차이는 안나는데,
뭐라도 해야 하나. 사용자경험? 이런게 확 달라져버리니까요.
물론 실제 계기판 속도는 2배쯤 차이는 났지만 말이죠.ㅋㅋ
120Km/h까지는 G80 3.3과 별차이가 안 느껴지는 정숙성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소음 힘 안정성 공간 모든면이
아 이게 차구나 싶어지는 구간이에요
거기서 그랜저는 좋다 조용하다란 느낌은 들지만 그정도 돈 줄 정도인가 싶어지기도 하구요
지팔공은 모르겠고 k9과 비교하면 또 차이 큽니다. 진짜 고급차구나 돈 쓴 보람 있다 정도.
아반떼 ——————쏘나타———그랜저——————k9느낌 입니다
급차이 진짜 잘느껴지더군요
저한테는 쏘나타 그랜져는 아반떼-쏘나타만큼 크게 안느껴졌어요
다만 음...올뉴아반떼의 완성도가 너무 높은 반면에 DN8의 완성도가 생각보다 별로인지라
지금시점에선 예전만큼 엄청난 차이가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아반떼 쏘나타는 아반떼 풀옵 쏘나타 깡통이어도 뭔가 급차이가 있는거 같은데 쏘나타 풀옵 그랜저 깡통이면 전 쏘나타 풀옵 탈래요. 그래서 그랜저에 옵션 썬루프 빼고 다 넣었어요...;;
일부부품은 모닝에 쓰는거 g90에도 쓰고요
찾아보면 공용부품 진짜 미친듯이 겁나많아요
껍데기만 다르고 주요구성품도 같은경우 많고요
예를 들자면 윈도우 스위치
도어락 언락 삐빅이 소리나는거 현기 전차종 공용입니다 ㅋㅋ
그리고 플랫폼이 발전하면서 상향평준화 많이 되었어요
따지자면 풀옵기준 소나타 - 그랜저가 가장 갭이 클겁니다
아반떼도 충분하네 생각하다 실내크기에 방음에도 느낍니다.
쏘나타 그랜저는 공간이 이미 충분해서 방음밖에 못느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