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 100불을 제외하고 총비용은 타이어 네짝646.36 + 설치비 86.66 해서 거진 733불 정도 되네요. 타보기 전까지는 어떨지 감도 안 왔습니다만, 아직 길들이기도 안 끝나서 살살 굴리는데도 OEM 대비 핸들링 차이가 느껴지네요... 아직까진 만족중입니다. 눈이 살짝 왔을 때 얼마나 차이가 날지 궁금하네요. 그나저나 휠에 묻은 윤활제는 빨리 닦아야 되나요, 아니면 좀 놔둬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