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아침먹으러 청담동에 가서 주차장에 주차함 2. 주차하고 밥한술 뜰려는데 주차관리인이 와서 주차 대신해주겠다며 처키를 요구 3. 밥먹고 오니 한칸옆으로 주차해놓음 그래놓고는 천원달라함 발렛비라고 함 화나서 싸움 발렛비는 당연하다 vs 발렛비를 왜 줘?
발렛비 온리 라면 불인정이죠...
이 건은 발렛파킹 기사가 잘못한 것 같습니다.
고성을 지르고 한 건 적절치 않은 반응인 것 같구요.
사실 편할때도있죠 주차가 전혀 안되는건물들이 태반이라 뭐 어떻게든 차를 박았다가 빼주긴하니까 편할때도있긴한데
저런상황이라면 정말 짜증나죠..
가게 앞이라고 그 가게 주차자리가 아닌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보통 저런 경우 발렛애들이 돌려쓰는 대포차로 못 나가게 막고 처리합니다.
얄짤없는 구역
요즘 발렛도 조폭들 알바라... 그쪽 나와바리 룰에 따라야 할듯요ㅠㅠ
차가 많던 적던 주차공간이 여유가 있던 없던 간에요... 발렛비내야 한다는 말이죠.
발렛비란건, 일단 자기가 주차를 안하고 남이 해주는건데..
글쓴분은 주차도 자기가 하고, 돈은 적지만 비용도 내고.. ㅋㅋ
만약 주차를 잘못했다 라고 하면,
차키 받을 떄 미리 말을 해줘야죠. 고객님이 주차하신 곳은 잘못 된 곳이여서 좌측에서 우측으로 옮겨야한다.. 물론 이것도 이해는 안갑니다만.ㅋ
발렛비 지불하면, 발렛요원이든 고객이든 둘중 하나만 주차를 해야하는데 이건 두분다 주차를 하셨으니.ㅋ 싸움이... 날 수 밖에.. 저 같아도 화가 나겠네요.
주차요원이 처음에 말하지 않은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발렛맡기기 싫으면 발렛비 주고 본인이 주차하는 사람도 있으니
발렛비=주차비 인데
발렛요원조차 없었으니 더 애매하네요.
이런건 식당주인이 천원 주고 끝내는게 깔끔.
발렛하는놈들이야 이런일 계속되면 밥그릇뺏기는꼴이니 싸움을 해서라도 받으려하는것이고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데 직접 주차할 경우 안받는곳도 있었습니다
몇해전에 그랬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것보다 어디 긁어놓으면 바로 확인하기도 힘든게 더 싫어서 발렛 맡기기 싫네요..
저라도 저런 식당은 다시는 안가겠네요.
그렇지 않고 본인이 차가 들어오는 걸 놓쳤으면 발렛비도 포기해야죠.
암튼 강제 발렛주차 짜증납니다.
가끔 발렛이 불편한 경우에,
아에 먼저 발렛비 드릴테니까 안내만 해주세요~~! 라고 합니다 -_-;;
선정릉 옆 냉면집에 갔더니 전면에 몇대 주차할 공간이 텅 비어 있어서 한번에 쭈욱~전면주차 했더니.."키 맡기고 가세요~"
다 먹고 나와 봤더니..전면주차한 것을 바로 그 자리에 후진주차로 바꿔 놓았더라고요..
응?..머지?..
이천원이요..
넹...ㅠㅠㅋ
차 몰고 나오는데 괜히 열받더라고요.. 분명 정상 주차했고, 바로 입구옆 음식점 주차장에 댄건데..그래도 양심은 있어 앞뒤를 바꿔 놓았나 했...-_-
#CLiOS
#CLiOS
차라리 전 발렛을 불법화 했으면 좋겠네요
w.ClienS
세금도 안내고 현금장사 하고 있는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손님도 무조건 주차비를 가게에 내게 하든지...
대기업 재벌 욕할게 아니에요.. 생활 곳곳에 서민들이 서민 등쳐먹는게 얼마나 많은데..
w.ClienS
주차장업 신고를 해야하니까
발렛비로 받는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