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에어박스도 있지만... 에어박스 자체도 부피를 꽤나 하는지라..
혹시 리빙쉘 사용하는 분들 발포매트/자충매트 없이 대체제로 사용하시는게 있나요?
설마 방수포/그시만 놓고 주무시진 않을듯 한데... 아 야침 제외하고요~!
4인 가족이라 아이들이 있어 야침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서요
미니멀은 역시 리빙쉘을 가지고 다니는한 안되겠죠?
물론 에어박스도 있지만... 에어박스 자체도 부피를 꽤나 하는지라..
혹시 리빙쉘 사용하는 분들 발포매트/자충매트 없이 대체제로 사용하시는게 있나요?
설마 방수포/그시만 놓고 주무시진 않을듯 한데... 아 야침 제외하고요~!
4인 가족이라 아이들이 있어 야침은 생각도 못하고 있어서요
미니멀은 역시 리빙쉘을 가지고 다니는한 안되겠죠?
오히려 부피는 더 컴팩트(?)하고 셋팅/철수가 더 쉬워진 느낌입니다.ㅎㅎㅎ;;
에어박스는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이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다만 가격의 압박이 좀 있군요 ㅠㅠ
어차피 카페트나 까는 이불 챙겨도 부피는 좀 나올꺼같아요.
딱히 대안이 업서보여서.. 2인용자충매트 두개로 사용중인데..
펌프로 땡땡하게 바람 추가로 넣는 것과 접을 때 빼고는 괜찮은거같습니다.
그나마 접을때 요령 좀 생기니까 할만합니다.
낮은 야침을 한다고해도... 아니 뭘해도 4명이면.. 부피가.. 만만치않아 보입니다.
미니멀 캠핑하려면 사람도 미니멀이 되야하지 않을까 싶어요.ㅠㅠ
하지만 국내는 파쇄석 싸이트가 많다 보니 에어박스든 자충매트든 에어침대는 보호를 위해서 발포매트는 필수인듯합니다.
4인이라면 자충이 부피는 좀 더 클 수 있는데 수납만 괜찮으시면 가벼워서 설치 철수는 훨씬 수월해요.
방수포-이너텐트-발포매트-자충매트-전기장판-이불 순서로 쓰고 있고 만족은 하는데 발포매트랑 자충매트가 어마어마하게 차지하네요 ㅠ
어린 애둘 있는 집이라... 빼기도 그렇고 ㅠㅠ
야침에 에어매트 하나깔고 침낭 좋은 거 난로 이렇게 조합하면 전기장판도 안써도 됩니다. 어차피 냉기차단 목적닊니까요.
8년째 사용하다 최근에 바람빠짐 문제가 있어 A/S 맡겼는데 무상으로 처리해주더군요
그냥 자는건 최대한 편한걸로 맞추고, 다른대서 다이어트 하는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