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딱좋아서 이번에 놀러간 곳입니다.
차박금지라고 떡하니 써있어서(벌금100만원이라고 써있더라구요;;;)
좀 멀리 운전하고와서 차크닉이나 좀하고 가야지 하다가 (낚시분들만 좀 있더라구요)
주인(이장이신듯)이 경고 현수막걸고 있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봤는데 깽판치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10에 8명정도는 점잔히 가는데 1~2가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뷰가 좋아서 후기 남깁니다.
ps. 가면갈수록 차박지가 없어지고 있어서 슬프네요.


어딘진 모르겠지만 너무이뻐요.물가 근처에 차가 주차가 되는군요
주소는 쪽지 드렸어요
네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저도 위치가 어딘지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