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수도권에 가깝게 있다. (가장 큰 장점)
2. 자연과 풍광이 너무 좋고, 숲속에 있어서 공기가 좋다.
3. 휴양림 내 볼거리, 즐길거리 많음. - 등산로, 패러글라이딩, 목공예체험, 에코어드벤처, 숲해설, 산책코스 -
4. 전기차 충전소 3개 있음. (급속1, 완속2)
단점
1. 예약하기 힘들다.
2. 야영장은 언덕 위에 있는데 길이 가파르고 험해서 올라가기 너무 힘듬. (반드시 미니멀 캠핑)
3. 주차장, 편의시설과 데크간 거리가 멀다. (언덕에 있어서 그런가...)
4. 새벽에 이상한 동물 비명 소리가 계속 들림. (고라니가 우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고 뭔지. )
결론
야영장보다는 캐빈이나 숲속의집(바베큐 가능)으로 가는게 좋아보임.
굳이 캠핑하고 싶다면 언덕 아래쪽 데크를 잡고 2인 이상이 최대한 짐을 줄여서 갈것.
주위에 숲길, 산책로가 잘되있으니 활용하면 좋음.
그리고 B******* 쉘터가 정말 많이 보이네요.. 지르고 싶다...
15년에 오캠수준으로 짐챙겨갔다가 고생했지만 눈이와서 좋았던 기억이있네요.
그런데 반고에 기가썬으로 난방하신 건가요?
주말에 날씨가 워낙 따수워서..
텐트 중앙에 타프팬 고리도 없어요.. 상부 모서리에 3부위 정도만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