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코 미니프레소 NS (네스프레소 캡슐용)
가격은 46000원이고 하드케이스는 별도 구매입니다. (부직포 재질의 소프트 파우치만 줌)
일단 네스프레소 일리(인텐소) 캡슐을 먹어보니.. 일리 머신(x7.1)으로 뽑았을때와 맛이 많이 비슷하게 나옵니다. (아마도 80% 이상)
따뜻함이나 그런건 좀 덜하지만.. 캠핑이나 야외활동 시에는 충분히 만족할 만합니다. 크기도 안경케이스 정도? 매우 작구요.
근데 이건 평균 추출압력이 8bar 라고하니, 15bar~20bar 라는 스타레소에 비해 추출 압력이 작은듯합니다.
펌핑하는게 손아귀 힘이 많이 든다는 분이 계시던데, 아직 처음이라 그런지 전혀 모르겠네요. 천천히 짜도 되는데 굳이 빡세게 할필요 있나 싶어서....
근데 나중에는 아마 스타레소도 먹어보게 될것 같네요. 얘도 압력이 15bar가 되는줄 알고 샀거든요 ㅜㅜ
그리고 또 하나 가장 큰 단점은 부품 내의 물기를 말리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
다른분들은 저처럼 충동구매 하지 마시고 신중히 사시길 ㅜㅜ
스타레소가 나노프레소에 비해서 들고 추출하지 않아 안정적이고 힘이 덜 들어갈 것 같네요
또 뜨거운 물 넣는 방식도 안전해 보이고 컵도 스텐인게 장점이고요
압력이나 크기는 거의 비슷한데 편의성, 안전성면에서 스타레소가 나아보입니다ㅠㅠ
미니프레소 말고 스타레소요 제가 댓글에 안 써놨네요 ㅠㅠ 스타레소 괜히 찾아봤다 싶어요…